■ 2020년 덕양의 인적분할로 설립된 산업용 수소 공급 업체. 여수, 군산의 화학사로부터 부생수소를 파이프라인으로 매입하여 순도를 끌어올린 뒤 파이프라인이나 튜브트레일러로 수소를 납품. 2025년 기준 매출 비중은 파이프라인 80%, 튜브트레일러 12%, EPC 8%
■ 투자포인트: 1) 국내 최대 산업용 수소 생산자로 발 2) 노후 수소 설비의 외주 전환
■ KND에너젠(극동유화와 50:50으로 합작한 공동기업, 지분율 50%)의 샤힌 프로젝트향 EPC 매출 증가로 2026년 매출액 1,565억 원(YoY +9%), 영업이익 72억 원(YoY +8%)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