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전력 케이블 시장 내 기반 확보
2025년 북미향 전력 케이블 매출액은 5,165억원(+863%YoY)을 기록했다. LSCUS 매출액이 4,176억원으로, 전사 북미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가온전선 본사의 북미 수출 매출액도 전년 대비 84% 급증한 988억원을 달성했다. 미국 전력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에 힘입어, 북미 주요 판매 루트가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유통 시장 또는 개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로 확대된 덕분이다. 2025년 전력 케이블 매출액 중 수출 비중은 28.8%(+23%P YoY)로 상승했다. 전사 영업이익률도 3.1%(+0.5%P YoY)까지 개선됐다.
2026년 북미향 전력 케이블 매출액 6,456억원(+25%YoY)을 전망한다. 북미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LSCUS의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케이블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10월부터 1차 라인 가동을 시작하고, 2027년 4월부터 2차 라인까지 순차적으로 가동을 준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