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분할 이후 합산시가 총액 증가
한화는 지난 1 월 14 일 존속법인 한화와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 0.756 : 0.244 비율로 인적분할을 결정하였다. 존속법인은 에어로스페이스(오션), 솔루션, 생명 등을 포함하고, 신설법인은 비전, 갤러리아, 호텔엔리조트(아워홈) 등이 포함되었다. 분할 거래정지 전 시가총액은 5.9 조원이었으며, 분할 재상장 이후 전일 합산 시가총액은 7.9 조원(존속법인: 7.3 조원 + 신설법인: 0.6 조원)으로 33.9% 증가했다. 합산 시가총액 상승의 배경은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최적화 및 자원분배 효율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보인다. 현재 존속법인의 NAV 대비 할인율은 65.3%로 분할 전 기준으로 계산한 66.1% 대비 소폭 축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