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만 받쳐준다면.. 새로운 역사를 쓸 것
파운드리 별도 영업이익률은 2분기 약 30%를 기록했으며 3분기부터는 인건비 등 추가적인 비용 증가 없이 출하량과 ASP 상승이 그대로 마진 레버리지로 연결될 전망이다. 현재 고객 수요가 생산능력의 약 두 배에 달해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향으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공급이 타이트해질수록 가격과 수익성이 높은 HV 제품을 우선 배정할 수 있어 BCD 내 믹스 개선도 지속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 원화 강세가 매출 상단을 제한할 수 있지만 물량·가격·믹스가 동시에 개선되고 있어 중장기 실적은 우상향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