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C™ 플랫폼을 보유한 ADC 기업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에서 스핀오프된 기업이다. 글로벌 빅파마가 선호하는 ''검증된 완제품(임상 준비가 된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과의 협력으로 확보한 환자 유래 빅데이터(유전체, 전사체 등)와 실제 조직 샘플을 바탕으로 신규 타깃을 발굴한다. 2021년부터 안전성이 확보된 Topo1 페이로드를 사용하여, 국내 기업 중 가장 빠른 First-mover 우위를 확보했다.
에임드바이오는 2025년 기준, 매출액 473억원, 영업이익 208억원을 기록했다. 2026년,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되면 2년 연속 흑자 달성이 가능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