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 및 고환율 영향으로 1분기 부진
‘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 108억원(-12% QoQ, -4% YoY), 영업이익 4.6억원(-68% QoQ, -69% YoY)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부진에는 ①이란 사태로 인해 연간 매출 7% 정도인 중동 매출 부재, ②유로화 환율 상승으로 인한 원자재비 증가, ③일부 의료영상기기 판매량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판매단가가 높은 유럽 등 선진 시장 매출이 2~3분기부터 주로 발생해왔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 잔여 분기 QoQ 성장은 가능해 보이나, 연간 실적상으로는 원재료비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판단한다. 2026년 연간 실적은 수익성 악화를 반영해 매출액 512억원(+6% YoY), 영업이익 50억원(+2% YoY)으로 전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