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할 듯⇒ 4분기에도 석탄가격 및 해상운임 상승분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올해 3분기 동사 K-IFRS 연결기준 실적의 경우 매출액 50,935억원(+13.0% YoY, +6.6% QoQ), 영업이익 1,343억원(+107.3% YoY, +14.0% QoQ)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석탄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컨테이너 운임지수 상승분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먼저 자원부부문과 트레이딩/신성장 부문의 경우 석탄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다만, 올해 하반기에 인도네시아 공동개발 광산의 생산 쿼터를 확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석탄가격 상승하에서 물량증가가 제한된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이와 같은 석탄가격 상승의 경우 중국 광산 일부 사고로 인하여 안전점검 강화 등으로 생산량이 타이트해 지고 있다는 점과 더불어 인도네시아 광산 생산 쿼터 조절 등 공급측 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