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대한전선 목표주가 6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한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원/달러 환율 및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소재 부분의 긍정적 효과에 더해 이번 분기 초고압과 해저케이블 중심 실적 개선과 국내외 산업전선 이익 성장으로 인한 결과다. LME 가격은 최근에도 양호하나 환율이 원화 강세로 전환됨에 따라 소재 부문 실적이 3분기에는 역기저로 작용할 여지가 존재한다. 2분기 신규 수주는 7,27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17.5% 감소했지만 수주잔고는 4.1조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지속적으로 경신하고 있다. 2026년 PER 36.3배, PBR 2.4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