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과 배당 재개 측면의 가장 높은 Upside
현대해상은 업종 내 상대적으로 높은 실손 관련 손익 민감도를 보유하고 있어 최근 도수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도입 등 제도 개선에 있어 가장 긍정적 양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속적으로 보수적인 계리적 가정을 반영함에 따라 실손 보험금 예실차가 2Q26 기준 흑자 전화하는 모습이 나타난점을 감안했을 때 관리급여 도입에 따른 보험손익 개선 폭은 Peer 대비 더욱 큰 폭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적극적인 신계약이 통제에 따라 CSM 배수 상승 및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 규모 둔화가 나타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배당이 불가능한 다른 회사들과 달리 1) 이익잉여금 내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 한도가 소진되지 않아 제도 개선 없이도 기본자본 관련 부담이 크지 않고 2) 적극적인 신계약비 통제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이 -6,600억원 수주까지 개선되며 1~@년 내로 제도 개선 없이 자력으로 배당가능이익이 확보될 수 있는 여지가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