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자동차 보안 솔루션으로 시작하여 하드웨어 생산까지 수직계열화 된 자동차 밸류체인 완성. 차량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임베디드 사이버보안과, 전장 제어 소프트웨어 개발을 다루는 차량전장 솔루션, 제어기 제품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등으로 구성. 1H26 기준 매출액 비중은 임베디드 사이버보안 44%, 차량전장 솔루션 20%, 자동차 부품 제조 36%
■ 투자포인트: 1) 고객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 2) M&A로 시장 진입 시간 단축
■ 2026년부터 2개 기업 신규 연결 편입되며 외형 확장. 2026년 매출액 518억 원(YoY +211%), 영업이익 23억 원(YoY +162%)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