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Review: 트리거가 필요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11조원(YoY -2%), 570억원(YoY flat)을 시현.
① 식품(별도) 매출액 6.4천억원(YoY 2%), 영업이익 382억원(YoY 11%) 시현. 유통 및 건강식(웰라이프 제품) 매출 증가로 상대적 선방. 영업이익은 김치 원가 개선 및 가공비 절감 효과로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파악됨. 선물세트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글로벌 식품(해외법인+수출 합산) 매출은 YoY 3% 증가했는데, 중국이 춘절 선물 수요 증가 영향으로 +47% 시현. ② 소재(별도) 매출액 2.6천억원(YoY -11%), 영업이익 75억원(YoY -67%) 시현. 전년도 유럽 반덤핑 관세 기저효과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전분당은 전반적인 수요 감소(과당/물엿) 영향과 수익성 하락 영향으로 부진. 바이오는 환율 상승에 따른 수출 실적 개선, 히스티딘 ASP 상승으로 이익 개선 시현. 라이신은 전년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