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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아이 (정정)자기주식 처분 결정

디아이 · 2025-11-19 06:50 · KOSCOM


정 정 신 고 (보고)


2025년 11월 19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5년 11월 13일


3. 정정사항
항  목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기재보완 [주1] 정정 전 [주1] 정정 후


[주1] 정정 전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잔여 자기주식 활용 계획
당사는 금번 교환사채 발행 후 잔여 자기주식 525,187주에 대하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소각 및 종업원 복지 개선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1)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당사는 반도체 검사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패키지 번인 테스터(Package Burn-In Tester) 와 웨이퍼 테스터(Wafer Tester) 입니다. 최근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그에 맞춰 검사장비의 기술 수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략>

(2)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 내용

<중략>

라. 당사 차세대 고속테스터 개발 계획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주로 DDR 신규 세대 대응 장비 개발, 저온 테스트 기능 개선 장비 개발, 기존 제품군의 성능 향상을 위한 경상적 연구개발 등에 주로 투입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연구개발은 당사의 기존 기술 기반에 이뤄진 업그레이드 및 개선 성격이 대부분으로, 연간 연구개발비 규모의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고성능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HBM·DDR5 등 차세대 메모리 제품을 검사할 수 있는 장비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 기술" 확보를 설정했습니다. 본 과제는 기술 수준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신규 개발 프로젝트로서 기존 연구 개발 수준과는 별개로 추가적인 연구개발비 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금번 조달자금은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 기술" 연구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재 당사 검사장비의 최대 동작속도는 어드반테스트(Advantest), 테라다인(Teradyne) 등 해외 선도기업의 GHz급 장비 대비 기술 격차가 존재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당사는 차세대 고속테스터 핵심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차세대 메모리(HBM, DDR5 등) 인터페이스를 검사할 수 있는 기술역량을 확보하여 성능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내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후략>

[주1] 정정 후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잔여 자기주식 활용 계획
당사는 금번 교환사채 발행 후 잔여 자기주식 525,187주에 대하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소각 및 종업원 복지 개선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1)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가. 연구개발 투자 안정성과 재무구조 강화를 위한 교환사채 발행의 필요성
당사는 반도체 검사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패키지 번인 테스터(Package Burn-In Tester) 와 웨이퍼 테스터(Wafer Tester) 입니다. 최근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그에 맞춰 검사장비의 기술 수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중략>

나. '26년 재무 부담 요인 분석과 자금 수지 전망
    (아래 "회사의 중장기 자금 수지 계획" 표 참고)
나-1. 생산시설
매입 계획
'26년에는 최대 15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 및 그 토지 매입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임차 공장을 14년째 사용하고 있으며, 공간·전력 인프라의 한계로 생산능력 확대에 제약이 있습니다. 때문에 당사는 신규 토지 및 공장을 매입하여 자가 형태의 공장 및 안정적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만, 최종적으로 토지 및 공장 취득을 결정한 상황은 아니며 경기도 화성시 및 용인시 토지와 건물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나-2. 교환사채 조기상환일 도래
2024년 6월 18일 발행된 제17회차 교환사채(EB)의 최초 발행금액은 200억 원이며, 이후 일부 투자자의 총 31억 원 규모 교환권 행사로 현재 발행잔액은 169억 원입니다. 본 사채의 조기상환지급일(Put Option) 최초 도래일은 발행 후 24개월인 2026년 6월 18일이며, 그 이후에는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권 행사 가능일이 도래합니다. 현재 교환가액은 25,836원이며, 11월
18일 종가(26,050원) 기준 패러티(Parity)는 100.8로 등가격(ATM) 수준입니다.

향후 최초 조기상환
청구기간의 마지막 날(2026년 5월 19일)까지 주가가 크게 상승하여 교환권이 내가격(ITM)에 진입하지 않을 경우, 투자자가 조기상환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가는 대내외 변수에 따라 변동성이 크므로 교환 가능성 자체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돌발적인 조기상환 요청에 대비하여 회사는 현재 발행잔액에 해당하는 169억 원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제17회차 교환사채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관한 사항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2026년 06월 18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 "조기상환지급기일"이라 한다)의 60일 전부터 30일 전까지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아래표에 기재된 조기상환율을 곱한 금액의 전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구분 조기상환 청구기간 조기상환지급일 조기상환율
FROM TO
1 2026-04-19 2026-05-19 2026-06-18 100.0000%
2 2026-07-20 2026-08-19 2026-09-18 100.0000%
3 2026-10-19 2026-11-18 2026-12-18 100.0000%
4 2027-01-17 2027-02-16 2027-03-18 100.0000%
5 2027-04-19 2027-05-19 2027-06-18 100.0000%
6 2027-07-20 2027-08-19 2027-09-18 100.0000%
7 2027-10-19 2027-11-18 2027-12-18 100.0000%
8 2028-01-18 2028-02-17 2028-03-18 100.0000%
9 2028-04-19 2028-05-19 2028-06-18 100.0000%
10 2028-07-20 2028-08-19 2028-09-18 100.0000%
11 2028-10-19 2028-11-18 2028-12-18 100.0000%
12 2029-01-17 2029-02-16 2029-03-18 100.0000%


- 조기상환 청구장소
: 발행회사의 본점

- 조기상환 지급장소 : 우리은행 논현동지점

- 조기상환 청구기간 : 사채권자는 조기상환지급일 60일전부터 30일전까지(이하 '조기상환 청구기간'이라 한다) 발행회사에게 서면통지로 조기상환 청구를 하여야 하며, 조기상환 의사가 있는 경우 즉시 발행회사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단, 조기상환청구기간의 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까지로 한다.

- 조기상환 청구절차: 사채권자가 고객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거래하는 계좌관리기관을 통하여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고 자기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면 한국예탁결제원이 이를 취합하여 청구장소에 조기상환 청구한다.

다. 선제적 자금 조달을 통한 중장기 자금수지 안정화 계획 필요
2026년에는 신규 공장 구축과 고사양 장비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등으로 CAPEX 집행이 본격화되며, 전년 대비 자본적 지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현금흐름은 점진적으로 창출될 것으로 보이나, 투자 집행 시점이 매출 회수보다 앞서는 구조적 특성상 단기적으로는 현금 유출이 현금 유입을 초과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시나리오 분석 결과,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 비용 집행, 제17회차 교환사채의 상환 부담이 가중될 경우, 2026년 중 특정 시점에서 유동성 부족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예정된 시점에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300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2026년 이후 기말현금이 적정 수준을 유지하지 못해 자금수지가 적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2026년부터 대규모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집중되고, 제17회차 교환사채의 상환요청이 동시에 발생하는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적시에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유동성 경색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이번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해 확보되는 자금을 "차세대 고속 테스터" 개발 프로젝트에 우선적으로 투입하여 연구개발 재원을 명확히 조달하고, 기존 보유 자금은 기존 사업 운영, 시설투자, 채무 상환 등 필수 재원으로 배분함으로써 전체적인 자금수지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회사의 중장기 자금수지 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별도기준) 2026년 2027년 2028년 2029년 2030년 비 고
(추정) (추정) (추정) (추정) (추정)
세전 영업이익 6,125 6,125 6,125 6,125 6,125 (주1)
(-) 법인세비용 1,225 1,225 1,225 1,225 1,225
세후 영업이익 4,900 4,900 4,900 4,900 4,900  
             
영업현금흐름의 조정 -27,664 -12,664 -5,664 -15,664 -14,664  
(+) 감가상각비 1,868 2,243 2,243 2,243 2,243 (주2)
(-) 순운전자본의 변동 0 0 0 0 0 (주3)
(-) 투자활동 현금흐름 -29,532 -14,907 -7,907 -17,907 -16,907  
· 시설자금 1 15,000         (주4)
· 시설자금 2 1,532 1,907 1,907 1,907 1,907
· 연구개발비(R&D) 11,000 15,000 16,000 16,000 15,000
· 계열회사 대여금 지급 2,000     0 0
· 계열회사 대여금 회수   -2,000 -10,000      
배당금지급 -2,602 -2,602 -2,602 -2,602 -2,602 (주5)
             
잉여 영업현금흐름 -25,366 -10,366 -3,366 -13,366 -12,366  
             
현금성자산 & 금융자산 (1)            
- 기초현금 35,300 -6,966 -17,332 -20,698 -34,064 (주6)
  · 잉여 영업현금흐름 -25,366 -10,366 -3,366 -13,366 -12,366  
  · 제18회 EB 발행           (주7)
  · 제17회 EB 상환 -16,900         (주8)
- 기말현금 -6,966 -17,332 -20,698 -34,064 -46,430 (주9)
             
현금성자산 & 금융자산 (2)            
- 기초현금 35,300 23,034 12,668 9,302 25,936 (주6)
  · 잉여 영업현금흐름 -25,366 -10,366 -3,366 -13,366 -12,366  
  · 제18회 EB 발행 30,000         (주7)
  · 제17회 EB 상환 -16,900         (주8)
  · 추가조달액       30,000   (주10)
- 기말현금 23,034 12,668 9,302 25,936 13,570 (주9)

(주1) 2026년 영업이익은 '22년~'24년 영업이익 평균치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26년부터 '30년까지의 영업이익은 '26년 영업이익과 동일하다고 가정하였는데, 이는 실제 회사의 추정수치를 기재하게 될 경우 해당년도별 영업실적 전망수치를 공시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음을 고려한 것입니다. 다만, 향후 신규 공장 및 토지 매입으로 추가로 인식하게 될 감가상각비 효과 정도만 해당기간 영업이익에서 차감 반영하였습니다. 법인세비용은 20%를 가정하였습니다.
(주2) '24년의 유형자산상각비(15.32억원)와 무형자산상각비(3.36억원)의 합계액이 유지된다는 가정이며, 판관비 뿐만 아니라 매출원가에 포함된 금액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1)의 가정에 따라서 2026년 이후의 감가상각비는 공장 취득 가정 하에서의 2025년 대비 증가액(5억원)만 추가로 반영되었습니다.
(주3) (주1)의 가정에 따라, 2026년 이후 순운전자본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하였습니다.
(주4) 투자활동 현금흐름 계획의 상세내역은 아래 [투자활동 현금흐름]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주5) 주당배당금 100원 유지를 가정하였습니다.
(주6) '26년 기초 현금은 '25년 3분기말 별도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7) 본 건 주요사항 보고서의 대상인 교환사채 발행금액입니다.
(주8) '24년 6월 18일에 발행한 제17회차 교환사채(EB)의 조기상환지급일(Put Option)의 최초도래일은 발행일로 24개월이 되는 2026년 6월 18일이며,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이 조기상환지급기일 입니다.
(주9) (주7) 외에 추가 자금조달이 없다는 가정 하에서의 연도별 기말현금 추정 잔액입니다.
(주10) (주7) 외에 추가적으로 전환사채, 전환상환우선주, 유상증자 등 자금조달이 있다는 가정하에서의 연도별 기말현금 추정 잔액입니다. 당사는 정상적인 영업활동과 돌발적인 자금수요에 대비하기 위해서 "6) 최근 3개년 최소 필요 운전자본" 수준의 가용현금을 유지해야 합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단위: 백만원)

구 분 2026년
 (추정)
2027년
(추정)
2028년
(추정)
2029년
 (추정)
2030년
(추정)
비 고
시설자금 투자 16,532 1,907 1,907 1,907 1,907  
- '25 신규 공장+토지 매입 가정 15,000 0 0 0 0 (주1)
- 유형자산 유지보수 등 1,532 1,907 1,907 1,907 1,907 (주2)
연구개발비(R&D) 11,000 15,000 16,000 16,000 15,000  
- 연평균 연구개발비 4,000 4,000 4,000 4,000 4,000 (주3)
- 차세대 고속 테스터 개발 7,000 11,000 12,000 12,000 11,000 (주4)
계열회사 대여금 2,000 (2,000) (10,000) 0 0 (주5)
- 계열회사 대여금 지급 2,000          
- 계열회사 대여금 회수   2,000 10,000      
투자활동 현금유출 예상액 총계 29,532 14,907 7,907 17,907 16,907  

(주1) 상기 나-1. 생산시설 매입 계획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2) 감가상각비만큼 투자하는 것은 노후 설비를 보전해 생산능력과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비현금비용인 감가상각을 재투자하면 장기적으로 사업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3) 기존 연구개발은 당사의 보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업그레이드 및 개선 위주의 과제였기 때문에 연간 연구개발비 규모의 큰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왔습니다. 향후에도 업그레이드 및 개선 위주의 연구개발 지속 예정입니다.
(주4) 금번 제18회차 교환사채(EB) 발행의 목적. 금번 교환사채로 확보한 자금은 신규 차세대 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별도의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것으로, 기존 연구개발비와 별도로 추가 집행되는 투자입니다.
(주5)
'24년 6월에 발행한 제17회차 교환사채(EB)의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계열회사 디지털프론티어 대여하기로 한 200억원 중 미실행한 잔액 20억원을 대여 할 예정입니다. '26년 실행예정인 대여금 20억원 및 기존에 대여한 대여금 100억원 향후 각각 '27년, '28년에 회수 예정입니다.

<중략>

7) 연구개발비 관련 내부통제 방안
당사는 금번 자금조달 등 사모로 조달한 자금의 사용과 관련하여 내부통제 방안을 구축하고 준수하고 있습니다.

[사모자금 사용 관련 내부통제 방안]
가. 코드화 및 전산관리 : 당사의 모든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소모되는 비용은 각 프로젝트의 코드를 기록, 전산화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나. 자금 소모 품의 : 본 프로젝트에 소모되는 모든 연구개발비는 연구소 등 현업부서에서 기표하고 대표이사의 결재를 득합니다.
다. 자금 집행 통제 : 본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집행은 당사 재무부서, 자금부서, 공시담당자 및 공시책임자가 적절한 내부 통제 절차를 거쳤는지 여부를 검토 후 집행됩니다.
라. 분기별 소모 내역 검토 : 매 분기 결산시 공시담당자는 분기 단위로 프로젝트에 소모한 비용을 집계, 누적 관리합니다.
마. 분기별 소모 내역 승인 : 공시담당자가 집계한 본 프로젝트에 소모된 비용, 미사용 자금, 미사용 자금의 세부 현황은 대표이사 및 공시책임자에게 보고되어 결재를 득합니다.
바. 분기별 소모 내역 공시 : 상기 내부 통제 절차를 거친 자금 사용내역과 미사용자금 현황은 분.반기.사업보고서에 작성되어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참고) 분.반기.사업보고서의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2)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 내용

<중략>

라. 당사 차세대 고속테스터 개발 계획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주로 DDR 신규 세대 대응 장비 개발, 저온 테스트 기능 개선 장비 개발, 기존 제품군의 성능 향상을 위한 경상적 연구개발 등에 주로 투입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연구개발은 당사의 기존 기술 기반에 이뤄진 업그레이드 및 개선 성격이 대부분으로, 연간 연구개발비 규모의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고성능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HBM·DDR5 등 차세대 메모리 제품을 검사할 수 있는 장비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 기술" 확보를 설정했습니다. 본 과제는 기술 수준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신규 개발 프로젝트로서 기존 연구 개발 수준과는 별개로 추가적인 연구개발비 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금번 조달자금은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 기술" 연구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재 당사 검사장비의 최대 동작속도는 A사, T사 등 해외 선도기업의 초고속 장비 대비 기술 격차가 존재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당사는 차세대 고속테스터 핵심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차세대 메모리(HBM, DDR5 등) 인터페이스를 검사할 수 있는 기술역량을 확보하여 성능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내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후략>


주요사항보고서 / 거래소 신고의무 사항



금융위원회 / 한국거래소 귀중 2025  년   11월   19 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디아이
대  표   이  사  : 조 윤 형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703

(전  화) 02-546-5501

(홈페이지) http://www.di.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부사장 (성  명) 이 병 열

(전  화) 02-3416-1740


자기주식 처분 결정


1. 처분예정주식(주) 보통주식 1,103,915
기타주식 -
2. 처분 대상 주식가격(원) 보통주식 27,176
기타주식 -
3. 처분예정금액(원) 보통주식 30,000,000,000
기타주식 -
4. 처분예정기간 시작일 2025년 11월 21일
종료일 2025년 11월 21일
5. 처분목적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사모 교환사채의 발행
6. 처분방법 시장을 통한 매도(주) -
시간외대량매매(주) -
장외처분(주) -
기 타(주) 1,103,915
7. 위탁투자중개업자 -
8. 처분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주)
보통주식 1,056,044 비율(%) 3.73
기타주식 - 비율(%) -
기타취득(주) 보통주식 573,058 비율(%) 2.06
기타주식 - 비율(%) -
9. 처분결정일 2025년 11월 13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2
불참(명) 2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참석
10. 1일 매도 주문수량 한도 보통주식 -
기타주식 -
11.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본 자기주식의 처분은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에 따른 처분으로 교환사채 발행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2025년 11월 13일자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 발행 결정)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2. 처분 대상 주식가격'은 교환사채의 교환가격이며 '1. 처분예정주식'은 처분예정금액에서 교환가격을 나눈 주식수로 단주 미만은 절사하였습니다.

- 상기 '4. 처분예정기간'은 교환사채의 발행예정일자이며, 자기주식의 실제 처분은 교환권의 행사 시점에 확정됩니다.

- 상기 '8. 처분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의 기타취득 보통주식수는 본 공시 이전까지 발행한 교환사채의 교환대상주식인 보통주식 654,129주를 제외한 주식수입니다.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잔여 자기주식 활용 계획
당사는 금번 교환사채 발행 후 잔여 자기주식 525,187주에 대하여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소각 및 종업원 복지 개선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1)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가. 연구개발 투자 안정성과 재무구조 강화를 위한 교환사채 발행의 필요성
당사는 반도체 검사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패키지 번인 테스터(Package Burn-In Tester) 와 웨이퍼 테스터(Wafer Tester) 입니다. 최근 AI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그에 맞춰 검사장비의 기술 수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기술 경쟁력 확보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성장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장기 자금 조달이 필요합니다.

당사의 반도체 장비 사업부는 납품 시 90%(현금 또는 T/T), 검수 후 10%를 회수하는 판매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수주 → 원자재 확보 → 제조 → 납품 → 검수 → 현금 회수까지 약 5~6개월의 현금회수기간이 소요됩니다. 이 때문에 수주가 증가하면 운전자본 수요가 증가하며, '25년 3분기 별도 기준 전체 차입금 중 단기차입금 비중이 90%에 이를 정도로 운전자본은 단기차입금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주 일정과 납품 시점은 고객의 투자 일정 및 생산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존재하며, 특정 기간에 수주가 집중될 가능성도 있어, 유동적 현금 확보가 가능한 단기차입금 활용이 가장 적합한 구조입니다.

반면, 연구개발은 수년 단위의 장기 프로젝트이며, 일정과 예산을 사전에 계획할 수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연구개발에 단기차입금을 사용할 경우, 현금회수 이전에 상환의무가 도래해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뿐 아니라, 개발 지연 또는 R&D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기 상환 스케줄을 충족시키기 어렵고, 외부 투자자나 채권자가 프로젝트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하기 어려워 과소투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기차입금 중심으로 분할 조달할 경우, 시장 상황 악화나 자금 조달 실패 시 프로젝트가 중단되거나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 R&D 지속성 확보가 어렵다는 점도 지적됩니다. 따라서 연구개발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예상되는 총 개발비를 장기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 때문에 연구개발은 장기 조달 수단을 활용하는 것이 재무적·운영적으로 가장 합리적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운전자본 구조와 연구개발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단기 현금 수요가 큰 수주·제조·납품 프로세스는 단기차입금으로 대응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반대로 수년간 안정적 투입이 필요한 연구개발은 장기자금으로 조달하는 것이 재무적·운영적으로 가장 적합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연구개발과 같은 장기 프로젝트의 안정적 자금 확보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를 활용한 교환사채(EB) 발행이 가장 적합한 장기 조달 수단이라고 판단했습니다. EB 발행을 통해 연구개발 자금의 장기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이자율 0% 조달로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단기차입금 의존도를 줄여 차환·유동성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재무건전성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나. '26년 재무 부담 요인 분석과 자금 수지 전망
    (아래 "회사의 중장기 자금 수지 계획" 표 참고)
나-1. 생산시설
매입 계획
'26년에는 최대 15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 및 그 토지 매입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임차 공장을 14년째 사용하고 있으며, 공간·전력 인프라의 한계로 생산능력 확대에 제약이 있습니다. 때문에 당사는 신규 토지 및 공장을 매입하여 자가 형태의 공장 및 안정적 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만, 최종적으로 토지 및 공장 취득을 결정한 상황은 아니며 경기도 화성시 및 용인시 토지와 건물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나-2. 교환사채 조기상환일 도래
2024년 6월 18일 발행된 제17회차 교환사채(EB)의 최초 발행금액은 200억 원이며, 이후 일부 투자자의 총 31억 원 규모 교환권 행사로 현재 발행잔액은 169억 원입니다. 본 사채의 조기상환지급일(Put Option) 최초 도래일은 발행 후 24개월인 2026년 6월 18일이며, 그 이후에는 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권 행사 가능일이 도래합니다. 현재 교환가액은 25,836원이며, 11월 18일 종가(26,050원) 기준 패러티(Parity)는 100.8로 등가격(ATM) 수준입니다.

향후 최초 조기상환
청구기간의 마지막 날(2026년 5월 19일)까지 주가가 크게 상승하여 교환권이 내가격(ITM)에 진입하지 않을 경우, 투자자가 조기상환권을 행사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가는 대내외 변수에 따라 변동성이 크므로 교환 가능성 자체를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돌발적인 조기상환 요청에 대비하여 회사는 현재 발행잔액에 해당하는 169억 원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제17회차 교환사채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관한 사항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4개월이 되는 2026년 06월 18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 "조기상환지급기일"이라 한다)의 60일 전부터 30일 전까지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아래표에 기재된 조기상환율을 곱한 금액의 전부에 대하여 만기 전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구분 조기상환 청구기간 조기상환지급일 조기상환율
FROM TO
1 2026-04-19 2026-05-19 2026-06-18 100.0000%
2 2026-07-20 2026-08-19 2026-09-18 100.0000%
3 2026-10-19 2026-11-18 2026-12-18 100.0000%
4 2027-01-17 2027-02-16 2027-03-18 100.0000%
5 2027-04-19 2027-05-19 2027-06-18 100.0000%
6 2027-07-20 2027-08-19 2027-09-18 100.0000%
7 2027-10-19 2027-11-18 2027-12-18 100.0000%
8 2028-01-18 2028-02-17 2028-03-18 100.0000%
9 2028-04-19 2028-05-19 2028-06-18 100.0000%
10 2028-07-20 2028-08-19 2028-09-18 100.0000%
11 2028-10-19 2028-11-18 2028-12-18 100.0000%
12 2029-01-17 2029-02-16 2029-03-18 100.0000%


- 조기상환 청구장소
: 발행회사의 본점

- 조기상환 지급장소 : 우리은행 논현동지점

- 조기상환 청구기간 : 사채권자는 조기상환지급일 60일전부터 30일전까지(이하 '조기상환 청구기간'이라 한다) 발행회사에게 서면통지로 조기상환 청구를 하여야 하며, 조기상환 의사가 있는 경우 즉시 발행회사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단, 조기상환청구기간의 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까지로 한다.

- 조기상환 청구절차: 사채권자가 고객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거래하는 계좌관리기관을 통하여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고 자기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면 한국예탁결제원이 이를 취합하여 청구장소에 조기상환 청구한다.

다. 선제적 자금 조달을 통한 중장기 자금수지 안정화 계획 필요
2026년에는 신규 공장 구축과 고사양 장비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등으로 CAPEX 집행이 본격화되며, 전년 대비 자본적 지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현금흐름은 점진적으로 창출될 것으로 보이나, 투자 집행 시점이 매출 회수보다 앞서는 구조적 특성상 단기적으로는 현금 유출이 현금 유입을 초과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시나리오 분석 결과,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 비용 집행, 제17회차 교환사채의 상환 부담이 가중될 경우, 2026년 중 특정 시점에서 유동성 부족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예정된 시점에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300억 원의 자금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2026년 이후 기말현금이 적정 수준을 유지하지 못해 자금수지가 적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2026년부터 대규모 투자활동 현금흐름이 집중되고, 제17회차 교환사채의 상환요청이 동시에 발생하는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적시에 자금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 유동성 경색 위험이 현실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이번 교환사채(EB) 발행을 통해 확보되는 자금을 "차세대 고속 테스터" 개발 프로젝트에 우선적으로 투입하여 연구개발 재원을 명확히 조달하고, 기존 보유 자금은 기존 사업 운영, 시설투자, 채무 상환 등 필수 재원으로 배분함으로써 전체적인 자금수지의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회사의 중장기 자금수지 계획]                                                     (단위: 백만원)

구분(별도기준) 2026년 2027년 2028년 2029년 2030년 비 고
(추정) (추정) (추정) (추정) (추정)
세전 영업이익 6,125 6,125 6,125 6,125 6,125 (주1)
(-) 법인세비용 1,225 1,225 1,225 1,225 1,225
세후 영업이익 4,900 4,900 4,900 4,900 4,900  
             
영업현금흐름의 조정 -27,664 -12,664 -5,664 -15,664 -14,664  
(+) 감가상각비 1,868 2,243 2,243 2,243 2,243 (주2)
(-) 순운전자본의 변동 0 0 0 0 0 (주3)
(-) 투자활동 현금흐름 -29,532 -14,907 -7,907 -17,907 -16,907  
· 시설자금 1 15,000         (주4)
· 시설자금 2 1,532 1,907 1,907 1,907 1,907
· 연구개발비(R&D) 11,000 15,000 16,000 16,000 15,000
· 계열회사 대여금 지급 2,000     0 0
· 계열회사 대여금 회수   -2,000 -10,000      
배당금지급 -2,602 -2,602 -2,602 -2,602 -2,602 (주5)
             
잉여 영업현금흐름 -25,366 -10,366 -3,366 -13,366 -12,366  
             
현금성자산 & 금융자산 (1)            
- 기초현금 35,300 -6,966 -17,332 -20,698 -34,064 (주6)
  · 잉여 영업현금흐름 -25,366 -10,366 -3,366 -13,366 -12,366  
  · 제18회 EB 발행           (주7)
  · 제17회 EB 상환 -16,900         (주8)
- 기말현금 -6,966 -17,332 -20,698 -34,064 -46,430 (주9)
             
현금성자산 & 금융자산 (2)            
- 기초현금 35,300 23,034 12,668 9,302 25,936 (주6)
  · 잉여 영업현금흐름 -25,366 -10,366 -3,366 -13,366 -12,366  
  · 제18회 EB 발행 30,000         (주7)
  · 제17회 EB 상환 -16,900         (주8)
  · 추가조달액       30,000   (주10)
- 기말현금 23,034 12,668 9,302 25,936 13,570 (주9)

(주1) 2026년 영업이익은 '22년~'24년 영업이익 평균치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26년부터 '30년까지의 영업이익은 '26년 영업이익과 동일하다고 가정하였는데, 이는 실제 회사의 추정수치를 기재하게 될 경우 해당년도별 영업실적 전망수치를 공시하는 것으로 오해될 수 있음을 고려한 것입니다. 다만, 향후 신규 공장 및 토지 매입으로 추가로 인식하게 될 감가상각비 효과 정도만 해당기간 영업이익에서 차감 반영하였습니다. 법인세비용은 20%를 가정하였습니다.
(주2) '24년의 유형자산상각비(15.32억원)와 무형자산상각비(3.36억원)의 합계액이 유지된다는 가정이며, 판관비 뿐만 아니라 매출원가에 포함된 금액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1)의 가정에 따라서 2026년 이후의 감가상각비는 공장 취득 가정 하에서의 2025년 대비 증가액(5억원)만 추가로 반영되었습니다.
(주3) (주1)의 가정에 따라, 2026년 이후 순운전자본의 변동은 없다고 가정하였습니다.
(주4) 투자활동 현금흐름 계획의 상세내역은 아래 [투자활동 현금흐름]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주5) 주당배당금 100원 유지를 가정하였습니다.
(주6) '26년 기초 현금은 '25년 3분기말 별도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주7) 본 건 주요사항 보고서의 대상인 교환사채 발행금액입니다.
(주8) '24년 6월 18일에 발행한 제17회차 교환사채(EB)의 조기상환지급일(Put Option)의 최초도래일은 발행일로 24개월이 되는 2026년 6월 18일이며, 이후 매 3개월에 해당하는 날이 조기상환지급기일 입니다.
(주9) (주7) 외에 추가 자금조달이 없다는 가정 하에서의 연도별 기말현금 추정 잔액입니다.
(주10) (주7) 외에 추가적으로 전환사채, 전환상환우선주, 유상증자 등 자금조달이 있다는 가정하에서의 연도별 기말현금 추정 잔액입니다. 당사는 정상적인 영업활동과 돌발적인 자금수요에 대비하기 위해서 "6) 최근 3개년 최소 필요 운전자본" 수준의 가용현금을 유지해야 합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                                                                (단위: 백만원)

구 분 2026년
 (추정)
2027년
 (추정)
2028년
 (추정)
2029년
 (추정)
2030년
(추정)
비 고
시설자금 투자 16,532 1,907 1,907 1,907 1,907  
- '25 신규 공장+토지 매입 가정 15,000 0 0 0 0 (주1)
- 유형자산 유지보수 등 1,532 1,907 1,907 1,907 1,907 (주2)
연구개발비(R&D) 11,000 15,000 16,000 16,000 15,000  
- 연평균 연구개발비 4,000 4,000 4,000 4,000 4,000 (주3)
- 차세대 고속 테스터 개발 7,000 11,000 12,000 12,000 11,000 (주4)
계열회사 대여금 2,000 (2,000) (10,000) 0 0 (주5)
- 계열회사 대여금 지급 2,000          
- 계열회사 대여금 회수   2,000 10,000      
투자활동 현금유출 예상액 총계 29,532 14,907 7,907 17,907 16,907  

(주1) 상기 나-1. 생산시설 매입 계획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2) 감가상각비만큼 투자하는 것은 노후 설비를 보전해 생산능력과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비현금비용인 감가상각을 재투자하면 장기적으로 사업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3) 기존 연구개발은 당사의 보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업그레이드 및 개선 위주의 과제였기 때문에 연간 연구개발비 규모의 큰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왔습니다. 향후에도 업그레이드 및 개선 위주의 연구개발 지속 예정입니다.
(주4) 금번 제18회차 교환사채(EB) 발행의 목적. 금번 교환사채로 확보한 자금은 신규 차세대 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별도의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것으로, 기존 연구개발비와 별도로 추가 집행되는 투자입니다.
(주5)
'24년 6월에 발행한 제17회차 교환사채(EB)의 자금사용목적에 따라 계열회사 디지털프론티어 대여하기로 한 200억원 중 미실행한 잔액 20억원을 대여 할 예정입니다. '26년 실행예정인 대여금 20억원 및 기존에 대여한 대여금 100억원 향후 각각 '27년, '28년에 회수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가 보유한 타법인주식은 대부분 비상장 주식으로 시장성이 낮아, 교환사채의 교환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자사주를 교환대상으로 한 교환사채 발행이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1) 자금조달방안 별 비교 검토 내용

(1) 보유 자기자금 전액 활용

- 당사의 '25년 2분기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약 247억원(별도), 약 560억원(연결)임. 당사의 '25년 3분기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약 353억원(별도), 약 714억원(연결)임.

- 당사의 반도체 장비 사업부는 납품 시 90%(현금 또는 T/T), 검수 후 10%를 회수하는 판매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수주 → 원자재 확보 → 제조 → 납품 → 검수 → 현금 회수까지 약 5~6개월의 현금회수기간이 소요. 그러므로, 현재 연결기준 및 별도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는 현금및현금성자산은 기업 운영에 최소한으로 필요로 하는 운전자본으로 타용도로 사용시 향후 수주 대응 및 영업활동에 큰 제약 발생.
(아래 "6) 최근 3개년 최소 필요 운전자본" 참고)
 - 반도체 산업의 경우 경기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음. 특히, 장비 산업의 경우 이러한 경기변동에 더욱 크게 영향을 받음. 당사는 경기 변동에 따른 수요 증가 또는 감소에 대비하고, 연구개발(R&D)과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 및 지속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전략적 투자(수주 확대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등)에 시의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유보자금을 선제적으로 충분히 확보해야 함.

-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수주 증가에 따른 운전자본 증가, CAPEX 투자, 금융비용 등을 위한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도 전액 현금을 활용하여 투자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함.
> 부적합
(2) 금융기관 차입 - 우호적인 시장 환경 하에서 조달이 용이하고 실행이 신속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추가적인 차입이 이뤄질 경우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당사의 재무비율이 악화될 수 있음.
 - 추가적인 차입은 더 높은 금리를 부담하게 되어 지속적인 이자비용을 부담하게 되고, 이로 인해 현금흐름이 악화될 수 있음.
 - 일반적인 금융기관 차입은 단기차입금 위주로 진행되어 차환리스크 및 유동성리스크가 증가하게 되고, 안정적인 경영이 어려워짐.
> 부적합
(3) 유상증자 -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주주가치 희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할인율을 적용하여 주가에 충격이 있을 수 있음.
 - 가장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의 경우 3~6개월 정도가 소요되어 단기간 내 자금 소요가 불가능하며, 인수수수료 등의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
> 부적합
(4) 블록딜 - 직접적인 대규모 물량 출회(오버행)로 인해 주가 충격이 불가피함.
 - 통상적으로 시장가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매각되므로 온전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며, 교환사채 대비 높은 현금 유입효과를 확보하기 어려움.
> 부적합
(5)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 이미 활용할 수 있는 자기주식을 보유한 상황에서, 굳이 신주를 발행하여 불필요한 희석을 유발할 이유가 없음.
 - 또한, 일반적으로 포함되는 '시가하락에 따른 전환가액/행사가액의 조정(Refixing) 조항'으로 인한 발행 후 유통주식수 등의 변동성 등 향후 추가적인 주식 가치 희석 우려를 내포하고 있어 주주에게 불리함.
> 부적합
(6) 타법인주식 기반 교환사채 - 당사는 교환사채 발행의 대상이 되는 타법인 상장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음.
> 부적합
(7) 자기주식 기반 교환사채 -  이사회결의일~납입일까지 약 일주일 정도 소요되어 조달비용 및 소요시간 측면에서 타 조달방안 대비 유리함.
 - 이미 발행된 자사주를 교환대상주식으로 설정하므로 신주가 발행되는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와 비교하여 볼 때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효과를 최소화할 수 있음.
 - 블록딜, 유상증자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할인율이 적용되는 방안과 달리, 할증률을 설정하여 발행함으로써 타 자금조달 방안대비 더 많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음.
 - 이자율 0%로 금융비용 측면에서 다른 방안 대비 압도적으로 유리한 측면이 있고, 교환사채 만기 5년으로 금융기관 차입 대비 차환리스크 및 유동성 리스크가 매우 낮음.
> 최적 대안


2) 당사 금융기관 차입금 현황                                          
(기준일 : 2025년 06월 30일)                                                                (단위 : 천원)

구분(연결기준) 차입금액 이자율 연간 이자비용
단기차입금 34,387,796 1.93% ~ 4.91% 1,333,148
유동성장기차입금 29,960,317 2.96% ~ 4.05% 1,062,282
장기차입금 31,649,021 2.34% ~ 4.03% 897,372
합계 95,997,134 - 3,292,802

주1) 당사가 차입금으로 300억원을 추가 조달 시, 기존 차입액 대비 연간 이자비용을 고려할 때, 연간 약 10억원 이상 금융비용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준일 : 2025년 06월 30일)                                                                (단위 : 천원)

구분(별도기준) 차입금액 이자율 연간 이자비용
단기차입금 23,000,000 3.47% ~ 4.10% 850,172
유동성장기차입금 29,071,429 2.96% ~ 4.05% 1,029,797
장기차입금 5,500,000 3.61% 198,550
합계 57,571,429 - 2,078,519

주1) 당사가 차입금으로 300억원을 추가 조달 시, 기존 차입액 대비 연간 이자비용을 고려할 때, 연간 약 10억원 이상 금융비용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단위 : 천원)

구분(연결기준) 차입금액 이자율 연간 이자비용
단기차입금 31,283,119 2.40% ~ 4.91% 1,157,163
유동성장기차입금 30,605,555 2.34% ~ 3.94% 1,066,726
장기차입금 37,204,250 2.34% ~ 4.03% 1,109,576
합계 99,092,924 - 3,333,465

주1) 당사가 차입금으로 300억원을 추가 조달 시, 기존 차입액 대비 연간 이자비용을 고려할 때, 연간 약 10억원 이상 금융비용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준일 : 2025년 09월 30일)                                                                (단위 : 천원)

구분(별도기준) 차입금액 이자율 연간 이자비용
단기차입금 23,000,000 3.33% ~ 4.10% 813,579
유동성장기차입금 29,000,000 2.89% ~ 3.94% 1,021,293
장기차입금 5,500,000 3.61% 198,550
합계 57,500,000 - 2,033,422

주1) 당사가 차입금으로 300억원을 추가 조달 시, 기존 차입액 대비 연간 이자비용을 고려할 때, 연간 약 10억원 이상 금융비용이 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당사 보유 타법인 출자 현황
                                                                                            (단위: 천주, 백만원)

법인명 상장
여부
최초취득일자 출자
목적
최초취득금액 '25년 2분기말 기준 '25년 3분기말 기준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디아이엔바이로 비상장 2005.09.30 경영참여 3,174 160 100.0 3,174 160 100.0 3,174
D.I Japan Corporation 비상장 2003.02.12 경영참여
(현지법인)
3,560 1 100.0 - 1 100.0 -
㈜디아이머티리얼즈 비상장 2011.02.18 경영참여 14,141 765 100.0 13,287 765 100.0 13,287
㈜디지털프론티어 비상장 2012.03.30 경영참여 10,147 13,870 65.2 10,150 13,870 65.2 10,150
㈜동일과학 비상장 1998.02.18 단순투자 19 4 19.0 - 4 19.0 -
송우전자㈜ 비상장 1998.07.22 단순투자 191 47 11.6 191 47 11.6 191
㈜디아이씨 비상장 2017.06.21 경영참여 1,010 200 66.7 - 200 66.7 -
Suzhou Dl Electronics
Co.,Ltd
비상장 2017.09.25 경영참여 138 - 100.0 138 - 100.0 138
스마트송도PFV 비상장 2017.12.13 단순투자 500 50 10.0 4,768 50 10.0 4,768
㈜디아이비(*1) 비상장 2021.06.25 경영참여 510 - - - - - -
㈜브이텐시스템 비상장 2021.10.28 경영참여 6,006 120 60.0 5,925 120 60.0 5,925
피엔뮤직 제1호
사모투자합자회사
비상장 2022.01.14 단순투자 418 5,741,557,462 18.9 2,783 5,741,557,462 18.9 2,783
㈜프로텍코퍼레이션 비상장 2022.03.30 경영참여 2,000 20 57.1 1,134 20 57.1 1,134
합 계 - - 41,548 - - 41,548

(*1) 당반기 중 해산등기 및 청산절차 완료되었습니다.
주1) 상기 사항은 본사(별도 재무제표)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2) 상기 타법인출자 지분율은 의결권있는 주식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4) 최근 3개년 매출액 대비 R&D 비용                                                    (단위 : 억원)

구분 (연결기준) 2022년 2023년 2024년
매출액 2,310 2,145 2,140
R&D비용 88 87 75
매출대비 (%) 3.8% 4.1% 3.5%


기존 연구개발은 당사의 보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업그레이드 및 개선 위주의 과제였기 때문에 연간 연구개발비 규모의 큰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왔습니다. 반면, 금번 교환사채로 확보한 자금은 신규 차세대 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별도의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것으로, 기존 연구개발비와 별도로 추가 집행되는 투자입니다.

5) 최근 3개년 매출액 대비 순운전자본                                                   (단위 : 억원)

구분 (연결기준) 2022년 2023년 2024년
매출액 2,310 2,145 2,140
순운전자본 706 666 798
매출대비 30.58% 31.05% 37.32%

주1) 신규반도체 업사이클링 도래 및 AI 인프라 전방시장 확대에 따라 당사 매출 증가 시 순운전자본 필요금액 대폭 증가 예상
주2) 순운전자본 : 매출채권 + 재고자산 - 매입채무
                                                                                                      (단위 : 억원)

구분 (별도기준) 2022년 2023년 2024년
매출액 1,518 1,702 1,009
순운전자본 481 384 360
매출대비 31.65% 22.57% 35.70%

주1) 신규반도체 업사이클링 도래 및 AI 인프라 전방시장 확대에 따라 당사 매출 증가 시 순운전자본 필요금액 대폭 증가 예상
주2) 순운전자본 : 매출채권 + 재고자산 - 매입채무

6) 최근 3개년 최소 필요 운전자본

                                                                                                    (단위: 원, 일)

구분(연결기준)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액 213,957,402,579 214,541,934,868 231,004,368,333
매출원가 161,727,947,624 154,991,448,355 165,251,192,662
매출채권 33,024,166,228 13,453,930,072 21,395,875,597
재고자산 85,175,154,286 68,236,590,620 62,584,138,696
매입채무 38,350,972,096 15,070,524,472 13,344,697,820
연구개발비 7,427,336,645 8,678,139,796 8,750,184,623
판관비 41,720,722,435 44,732,717,589 45,849,546,802
매출채권회전율 9 12 12
매출채권회전기간 (일) 40 30 31
매입채무회전율 6 11 14
매입채무회전기간 (일) 60 33 27
재고자산회전율 2 2 3
재고자산회전기간 (일) 173 154 142
현금회수기간 (일) 152 150 147
하루 필요자금 586,184,665 587,786,123 632,888,680
현금회수기간 (일) 152 150 147
최소필요운전자본 89,379,916,602 88,300,670,018 92,829,521,650

주1) 최소필요운전자본=(매출원가+연구개발비+판관비)/365*현금회수기간

                                                                                                     (단위: 원, 일)

 구분(별도기준)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액 100,937,732,614 170,216,456,388 151,824,315,410
매출원가 72,832,280,052 127,389,598,854 112,283,286,290
매출채권 11,282,058,878 6,376,542,266 10,401,560,054
재고자산 31,977,158,395 36,009,347,487 43,747,979,598
매입채무 7,229,279,564 3,971,245,736 6,094,529,994
연구개발비 3,557,899,460 4,759,308,280 3,766,600,679
판관비 23,703,674,197 28,296,310,427 28,014,914,473
매출채권회전율 11 20 15
매출채권회전기간 (일) 32 18 24
매입채무회전율 13 25 17
매입채무회전기간 (일) 28 14 21
재고자산회전율 2 3 2
재고자산회전기간 (일) 170 114 148
현금회수기간 (일) 174 118 151
하루 필요자금 274,229,736 439,575,939 394,698,086
현금회수기간 (일) 174 118 151
최소 필요 운전자본 47,776,146,634 51,795,191,756 59,528,275,699

주1) 최소필요운전자본=(매출원가+연구개발비+판관비)/365*현금회수기간

7) 연구개발비 관련 내부통제 방안
당사는 금번 자금조달 등 사모로 조달한 자금의 사용과 관련하여 내부통제 방안을 구축하고 준수하고 있습니다.

[사모자금 사용 관련 내부통제 방안]
가. 코드화 및 전산관리 : 당사의 모든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소모되는 비용은 각 프로젝트의 코드를 기록, 전산화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나. 자금 소모 품의 : 본 프로젝트에 소모되는 모든 연구개발비는 연구소 등 현업부서에서 기표하고 대표이사의 결재를 득합니다.
다. 자금 집행 통제 : 본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집행은 당사 재무부서, 자금부서, 공시담당자 및 공시책임자가 적절한 내부 통제 절차를 거쳤는지 여부를 검토 후 집행됩니다.
라. 분기별 소모 내역 검토 : 매 분기 결산시 공시담당자는 분기 단위로 프로젝트에 소모한 비용을 집계, 누적 관리합니다.
마. 분기별 소모 내역 승인 : 공시담당자가 집계한 본 프로젝트에 소모된 비용, 미사용 자금, 미사용 자금의 세부 현황은 대표이사 및 공시책임자에게 보고되어 결재를 득합니다.
바. 분기별 소모 내역 공시 : 상기 내부 통제 절차를 거친 자금 사용내역과 미사용자금 현황은 분.반기.사업보고서에 작성되어 투자자에게 정보를 제공합니다.
  (참고) 분.반기.사업보고서의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2)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 내용
가. 글로벌 반도체 시장 동향

2022~2023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수요 둔화와 재고조정으로 인해 급격히 위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및 파운드리 기업들의 투자 지연이 이어졌고, 전공정 및 후공정 장비업체들 역시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하락하는 어려운 시기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2024년 이후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과 대형 언어모델(LLM), 데이터센터용 GPU 수요 확대로 반도체 시장은 빠르게 회복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고성능 로직 칩, HBM, DDR5, 고집적 3D NAND 등 고대역폭·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면서,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재개하고 있습니다.

나. 반도체 장비업체 R&D 강화 필요성 대두
이러한 산업 변화 속에서 반도체 장비업체들은 기술 트렌드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장비의 성능과 검사 정밀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개발(R&D)을 강화해야 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국내외 동종기업들은 AI와 고성능 메모리 수요를 주요 성장 동력으로 인식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매출 대비 상당 수준의 R&D 투자를 전략적 우선순위로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R&D 확대는 단순한 장비 성능 개선을 넘어, 차세대 메모리(HBM, DDR5 등) 및 AI 반도체 제품의 검사와 계측 역량을 확보하게 하며, 기술 리더십 유지와 시장 점유율 확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아울러, 국내외 주요 장비업체들은 R&D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스템 설계, 펌웨어, 테스트 알고리즘 등 다양한 기술 영역에 전문 인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ASML, 램리서치(Lam Research), KLA 등 글로벌 기업들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시장에서 연구소를 운영하며 고급 기술 인재를 확보하고, 차세대 반도체 장비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고성능 로직과 메모리 장비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고, AI 및 고대역폭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R&D 투자가 필수적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동종기업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기업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3분기
당사 3.80% 4.10% 3.50% 2.10%
A사 14.30% 8.10% 18.20% 11.56%
B사 7.95% 20.23% 17.88% 12.89%
C사 7.60% 9.10% 11.30% 11.10%
D사 15.07% 23.84% 20.87% 18.80%
E사 13.60% 13.63% 19.98% 19.68%
F사 6.28% 6.24% 6.23% 13.16%
G사 3.67% 9.40% 11.40% 5.40%

(출처) 각 사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다. R&D 미확보 시 리스크
만약 당사가 장기적 R&D 투자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할 경우, AI 및 고대역폭 메모리 시대에 맞는 고속·정밀 검사 장비 개발이 지연되어 해외 선도 기업 대비 기술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으며, 급성장하는 테스트 장비 시장에서 성장 기회를 상실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고객사는 미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 역량을 보유한 벤더를 선호하므로, R&D 역량 부족 시 주요 고객사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해 점유율 감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반도체 산업이 국가 전략 산업으로 부상함에 따라 기술 자립성과 공급망 안정성을 요구하는 정책적 환경에서 정부 지원이나 전략적 기회를 놓치게 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라. 당사 차세대 고속테스터 개발 계획
당사의 연구개발비는 주로 DDR 신규 세대 대응 장비 개발, 저온 테스트 기능 개선 장비 개발, 기존 제품군의 성능 향상을 위한 경상적 연구개발 등에 주로 투입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연구개발은 당사의 기존 기술 기반에 이뤄진 업그레이드 및 개선 성격이 대부분으로, 연간 연구개발비 규모의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고성능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HBM·DDR5 등 차세대 메모리 제품을 검사할 수 있는 장비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 기술" 확보를 설정했습니다. 본 과제는 기술 수준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신규 개발 프로젝트로서 기존 연구 개발 수준과는 별개로 추가적인 연구개발비 투입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금번 조달자금은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 기술" 연구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현재 당사 검사장비의 최대 동작속도는 A사, T사 등 해외 선도기업의 초고속 장비 대비 기술 격차가 존재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당사는 차세대 고속테스터 핵심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차세대 메모리(HBM, DDR5 등) 인터페이스를 검사할 수 있는 기술역량을 확보하여 성능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사 내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차세대 고속테스터 개발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우선 System 및 Board 설계를 통해 고속 신호의 안정적 전송과 정확한 타이밍 제어가 가능한 하드웨어 구조를 구축합니다. 이후 Function 설계(ASIC/FPGA) 단계에서는 핵심 반도체 칩의 논리 및 물리 설계, 시뮬레이션, 시제품 제작, 품질 검증을 수행합니다. 단기적으로는 FPGA를 활용해 설계 검증과 기능 개선을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ASIC 기술을 적용해 고속동작과 정밀 제어 성능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회로, 펌웨어, 테스트 알고리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연구인력을 투입하여 시스템 설계부터 검증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기술 개발 계획]

(단위 : 백만원)
세부내역 2026년 2027년 2028년 2029년 2030년 합계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4Q
System&Board 500 500 1,000 1,000 750 500 50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7,000
Function 설계 500 500 1,000 1,000 2,000 2,000 2,000 2,000 2,500 2,500 2,500 2,500 2,500 2,500 2,500 2,500 2,500 2,500 2,000 2,000 41,000
인건비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5,000
분기합계 1,250 1,250 2,250 2,250 3,000 2,750 2,750 2,500 3,000 3,000 3,000 3,000 3,000 3,000 3,000 3,000 3,000 3,000 2,500 2,500 53,000
연간합계 7,000 11,000 12,000 12,000 11,000

주1) System&Board : 고속 테스터 개발에 사용할 시스템과 보드의 제작/구매 비용입니다.

주2) Function 설계(ASIC/FPGA) : 고속 테스터 구동을 위한 핵심 칩 논리설계/물리설계/시뮬레이션/파운드리 칩 제작/품질검증 등에 소요되는 비용입니다.
주3) 인건비 : 내부 연구인력의 인건비입니다.

*ASIC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 : 범용 용도가 특정 용도에 맞춰 설계된 주문형 집적회로로, 고속 동작과 정밀 제어 등 특수 기능 구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FPGA (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 사용자가 프로그램하여 기능을 재구성할 수 있는 범용 집적회로로, 설계 검증과 프로토타입 제작에 활용됩니다.


마. 개발과정 리스크 및 비용 변동 요인

당사는 차세대 고속테스터 개발 과정에서 기술적 불확실성과 외부환경 요인으로 인해 예상보다 높은 비용이 발생하거나 계획된 일정보다 조기에 비용이 집행될 가능성(아래 표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기술 개발 계획- 프로젝트 기간 4년으로 단축하는 경우]" 참고)이 있습니다. 특히 ASIC 설계의 경우 초기 시제품이 목표 성능에 미달할 경우 재설계 및 재제작이 필요하게 되어 파운드리 비용이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고속 신호 처리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회로·보드 재설계 및 검증 과정에서도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테스트장비 산업은 고속·고정밀화를 위한 부품 및 소재 단가 상승, 공급망 불안정, 환율 변동 등의 영향으로 원재료비와 외주비용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어, 예상보다 이른 시점에 자금이 집행되거나 총투자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R&D) 진행 속도에 따라 투입 자금의 시기와 규모가 변동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반도체 산업 전반의 기술 발전이나 경쟁사의 개발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당사 역시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연구개발 속도를 높여야 하므로 계획보다 더 많은 자금이 단기간 내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금 부족으로 개발 일정이 지연될 경우, 경쟁사 대비 제품 출시 시점이 늦어져 시장 점유율 확대가 제한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과 리스크를 고려하여, 당사는 특정 용도에 최적화된 주문형 집적회로(ASIC)와 프로그래밍 가능한 범용 집적회로(FPGA)를 단계적으로 활용하는 개발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ASIC은 당사가 목표하는 고속 동작과 정밀 제어 성능 구현을 위해 전문 ASIC 개발업체와 협력하여 설계·제작될 예정이며, 다만 전용 설계와 파운드리 양산 단계를 거치므로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고, 초기 설계에서 목표 성능 달성에 실패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추가 설계·검증 과정이 필요해 예상치 못한 비용 증가 및 조기 자금 집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ASIC 개발은 수 차례의 검증과 개선을 포함한 중장기 프로젝트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단기적으로는 FPGA를 활용하여 설계 검증과 기능 개선을 진행하며, 현재 당사 장비에 주로 적용되고 있으나 성능 향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ASIC 기술을 통해 고속 및 고정밀 성능을 확보하고자 하며, 이 과정에서도 기술적 불확실성과 외부 환경 요인으로 인해 개발 일정이 예상보다 단축되거나, 경쟁사 기술 동향에 대응하기 위해 계획보다 신속하게 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단계별 검증과 개선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이러한 리스크를 관리하고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용과 일정 변동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기술 개발 계획- 프로젝트 기간 4년으로 단축하는 경우]

세부내역 2026년 2027년 2028년 2029년 합계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4Q 1Q 2Q 3Q 4Q
System&Board 500 750 1,000 1,000 750 50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7,000
Function 설계 1,000 1,000 2,500 2,500 3,000 3,000 2,000 2,000 3,500 3,500 3,500 3,500 2,500 2,500 2,500 2,500 41,000
인건비 250 500 500 500 50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250 5,000
분기합계 1,750 2,250 4,000 4,000 4,250 3,750 2,500 2,500 4,000 4,000 4,000 4,000 3,000 3,000 3,000 3,000 53,000
연간합계 12,000 13,000 16,000 12,000

* 산업 전반의 기술 변화를 신속하게 따라하기 위해, 기존 5개년 개발 프로젝트를 4년 내로 단축하여 추진하는 것을 전제로 한 자금 사용계획입니다.
주1) System&Board : 고속 테스터 개발에 사용할 시스템과 보드의 제작/구매 비용입니다.

주2) Function 설계(ASIC/FPGA) : 고속 테스터 구동을 위한 핵심 칩 논리설계/물리설계/시뮬레이션/파운드리 칩 제작/품질검증 등에 소요되는 비용입니다.
주3) 인건비 : 내부 연구인력의 인건비입니다.

*ASIC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 : 범용 용도가 특정 용도에 맞춰 설계된 주문형 집적회로로, 고속 동작과 정밀 제어 등 특수 기능 구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FPGA (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 사용자가 프로그램하여 기능을 재구성할 수 있는 범용 집적회로로, 설계 검증과 프로토타입 제작에 활용됩니다.


바. 프로젝트 목표 및 기대효과
본 프로젝트는 단순한 장비 성능 개선을 넘어, AI 반도체 및 고성능 메모리 시장의 본격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경쟁력 확보 투자입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해외 선도기업과의 기술 격차를 축소하고, 차세대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3) 실제 주식교환시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본 교환사채의 교환가능주식수가 전량 교환됨을 가정할 시, 실제 자기주식 처분은 1,103,915주로 발행주식총수의 3.90%에 해당합니다. 다만, 자기주식 교환으로 감소되는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의결권 감소 효과는 약 1.30%p수준으로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고) 의결권 효과 산정 방식

구분 내용 비고
교환대상주식수(자사주) 1,103,915주 -
발행주식총수   28,300,000주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수  8,281,271주 2025년 11월 13일 (최초 공시 작성기준일)
기존 지분율 31.83% =보유주식수/의결권있는주식의총수
교환대상주식 전량 교환 후 지분율 30.53% 전량 교환 가정
의결권 증감 효과 -1.30% -


(4) 기존 주주 이익 등에 미치는 영향
당사는 신주 발행이 아닌 보유 자기주식을 활용한 자금조달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 희석 등 주주이익에 대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또한, 시장 충격이 우려되는 장내 매도 방식을 회피하고, 기준가격의 115%에 해당하는 교환가격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하여, 다른 매도 방식 대비 보다 효율적인 현금 유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울러, 반도체 산업 호황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주가와 거래량이 10월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 및 당사 펀더멘털에 대한 긍정적 전망, 교환대상 주식수의 비중(전체 발행주식의
3.90%), 그리고 현재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본 교환사채 발행이 기존 주주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종류 구분 '25. 01월 '25. 02월 '25. 03월 '25. 04월 '25. 05월 '25. 06월 '25. 07월 '25. 08월 '25. 09월 '25. 10월 '25. 11월
보통주 주가 최고 19,000 18,380 15,310 14,880 16,070 17,360 15,700 14,340 16,080 24,500 25,050
최저 14,480 13,220 11,450 12,150 14,120 14,920 13,500 12,800 12,620 19,390 22,700
평균 17,535 16,000 13,397 13,763 15,026 16,125 14,521 13,319 14,641 22,407 23,500
거래량 최고 2,443,346 6,827,686 2,594,419 954,496 1,571,549 1,432,253 586,271 370,392 1,363,825 17,524,817 1,836,057
최저 407,636 389,089 323,780 167,520 153,025 177,079 119,986 57,328 47,311 1,065,900 680,603
평균 880,333 1,134,319 1,019,416 382,934 452,630 469,281 233,632 128,826 508,037 3,834,775 1,079,298

주 1) 상기 '주가' 및 '거래량'은 해당 월의 종가를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주 2) 상기 '평균'은 단순 산술평균값입니다.

주 3) '25년 11월은 2025년 11월 01일부터 2025년 11월 12일까지 산출하였습니다.


(5) 발행 이후 동 교환사채 또는 교환주식의 재매각 예정내용 (사전협약내용 포함)
동 교환사채는 상기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조건부 중도상환청구권(Call Option)]의 내용에 따라 발행사는 보통주식의 종가가 연속 10거래일 교환가액의 125%를 초과하는 경우 1차통지 및 2차통지를 거쳐 투자자로부터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 일부 또는 전부를 매수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따라 발행사가 조건부 중도상환청구권을 행사하더라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또는 이들이 지정한 제3자가 해당 교환사채를 매수하는 내용은 예정되어있지 않습니다.

위와 같이 교환사채 발행 이후 제3자에게 교환사채 또는 교환주식의 재매각 계획은 없습니다.

또한, 본 교환사채의 인수인은 단순 재무적 투자자(FI)로 아래와 같이 지배력 강화나 우호지분 확보를 포함한 어떠한 종류의 사전 협약이나 이면 계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발행회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대상으로 한 재매각 약정/계획 없음

- 우호지분 확대 목적의 서면 합의 또는 이면계약 부재

- 투자자의 교환권 행사 및 사채 처분은 투자자 독자적 판단에 따름


당사의 본 교환사채 발행 결정은 경영권 방어 또는 우호지분 확대와는 관련이 없으며, "차세대 고속테스터 기반 기술" 개발을 위한 순수 자금조달 목적입니다.

(6) 주선기관이 있는 경우 주선기관명
  본 교환사채 발행 주선기관은 교보증권입니다.
 
 금번 교환사채 발행대상자 중 "교보 KDBC 머니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는 교보증권과 산은캐피탈이 공동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결성 및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입니다. 동 조합은 주식연계채권 등을 투자하는 목적으로 결성되었으며, 운영과 관련된 의사결정은 교보증권과 산은캐피탈이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또한, 금번 교환사채 인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1항의 인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금번 교환사채 발행대상자 중 "교보현대메자닌1호사모투자합자회사"는 현대기술투자가 업무집행사원으로 결성 및 운용하는 사모투자합자회사입니다. 교보증권은 동 사모투자합자회사의 무한책임사원입니다. 동 조합은 주식연계채권 등을 투자하는 목적으로 결성되었으며, 운영과 관련된 의사결정은 현대기술투자가 단독으로 진행합니다. 또한, 금번 교환사채 인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11항의 인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자기주식 처분 결정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
(단위 : 주)
취득방법 주식의 종류 기초수량 변동 수량 기말수량 비고
취득(+) 처분(-) 소각(-)
배당
가능
이익
범위
이내
취득
직접
취득
장내
직접 취득
보통주식 1,056,044 - - - 1,056,044 -
기타주식 - - - - - -
장외
직접 취득
보통주식 - - - - - -
기타주식 - - - - - -
공개매수 보통주식 - - - - - -
기타주식 - - - - - -
소계(a) 보통주식 - - - - - -
기타주식 - - - - - -
신탁
계약에 의한
취득
수탁자 보유물량 보통주식 - - - - - -
기타주식 - - - - - -
현물보유물량 보통주식 - - - - - -
기타주식 - - - - - -
소계(b) 보통주식 - - - - - -
기타주식 - - - - - -
기타 취득(c) 보통주식 1,227,187 - 654,129 - 573,058 합병으로 인한 취득(*)
기타주식 - - - - - -
총 계(a+b+c) 보통주식 2,283,231 - 654,129 - 1,629,102 -
기타주식 - - - - - -

(*) 2024년 06월 18일 발행된 제17회 교환사채의 교환대상 자기주식 654,129주가 교환 청구된 것으로 간주하여 보유현황에서 그 수량을 제외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2024.06.05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공시와 2024.06.18 공시한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주주 또는 제3자에게 거래소 정규시장외의 방법으로 자기주식을 처분할 경우 추가공시 사항】

1. 처분상대방,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처분대상자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선정경위 처분주식수(주) 가격산정근거
교보 KDBC머니볼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257,580 주1)
교보현대메자닌1호사모투자 합자회사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110,391 주1)
수성에셋 제1호 메자닌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18,398 주1)
신한투자증권㈜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36,797 주1)
메리츠증권㈜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36,797 주1)
케이비증권㈜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128,790 주1)
엔에이치투자증권㈜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110,391 주1)
IBK투자증권㈜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73,594 주1)

미래에셋증권㈜

("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73,594 주1)

미래에셋증권㈜

("본건 펀드2”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36,797 주1)

삼성증권㈜

("본건 펀드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73,594 주1)

엔에이치투자증권㈜

("본건 펀드4”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110,391 주1)

엔에이치투자증권㈜

("본건 펀드5”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납입능력 및 시기 등을 고려 36,797 주1)

주1) 최초 교환가격(처분가격)은  본 사채 발행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주식회사 디아이 보통주의 1개월 간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간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높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기준주가의 115.0% 를 최초 교환가액으로 하되 원단위 미만은 절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주2) 상기 처분주식수는 각 사채권자의 권면총액을 교환가액으로 나눈 주식수로, 단수주 발생으로 인해 각 처분주식수의 합과 총 처분예정주식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주3)  각 '본건 펀드'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건 펀드 1: SP 메자닌E 일반 사모투자신탁 1호
본건 펀드 2: 수성멀티메자닌SN2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본건 펀드 3: NH헤지 교환사채 Selection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2호
본건 펀드 4: 한국밸류 the Only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전문)
본건 펀드 5: 한국밸류 the One 일반 사모증권투자신탁 제2호[채권혼합](전문)



거래소·금융감독원 공시를 네이버 증권을 통해 가져온 내용입니다. 표시가 원문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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