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체력 훼손된 것은 없다
지수와 방산주의 조정을 피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기업의 기초 체력이라 할 수 있는 실적은 전혀 훼손되지 않았다. 7/31 반기 잠정실적 공시 기준 매출액은 3,762 억원으로 반기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고, 영업이익도 반기 385 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 중이다. 오히려 분기배당 합산 기준 연간 약 1,600~1,800 원의 배당을 감안하면 배당수익률은 5~6% 수준으로 높아졌다. K-무기체계 수주 기반의 안정적인 전방 산업, 글로벌 방위비 증액 및 무기체계 전동화 움직임 등 다양한 기회 요인을 생각하면 현재 주가는 매우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