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분기 리뷰 & 3 분기 전망: 얼티엄 공백에도 흑자 기록
2분기 영업이익은 267억원(+3,351%, 이하 YoY)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다. 매출액도 기대치를 밑돌았다. ① 얼티엄향 양극재 출하가 부재한 가운데, ② N87 출하가 고객사 판매 정체와 해외공장 이슈로 인해 3 분기로 이연됐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에너지소재 영업이익은 25 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원료 재고평가이익(약 100 억원) 효과다. 음극재도 해외향 출하 회복으로 판매량이 전분기대비 2 배 늘며(2,500 톤→5,000 톤) 적자폭을 줄였다. 3분기 영업이익은 274 억원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