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 수주 본격화에 라인 전환으로 10만톤+ 선제적 확보 계획
LFP 양극재 수주와 양산이 두 달 사이 모두 가시화됐다. 9월 SK온 8만톤과 10월 삼성SDI 40만톤 수주로 연평균 10만톤 물량을 확보했다. 10월 20일 투어에서는 첫 전환 라인(1.5만톤)의 시범 생산을 확인했고 12월 양산에 들어간다. 수주 연평균 10만톤은 포항 2-2단계 전량 전환 시 LFP CAPA 10만톤+을 이미 채운 셈이다. 2028년 가동 라인은 기확보 수주만으로 가동률 확보가 가능하다. 라인 전환은 6~7개월과 200억원 미만/1.5만톤이 소요돼 추가 수주에도 증설 없이 대응 가능하다. 광양 5단계까지 전환하면 최대 17만톤까지 확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