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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9일 내년 1년간 단일가매매가 적용될 저유동성종목 예비 명단을 공개했다.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의 가격발견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거래소에 따르면 전년도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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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거래 빈도가 낮은 종목의 가격발견 기능을 높이기 위해 내년 1년간 단일가매매 방식이 적용될 '저유동성종목'을 예비 선정해 9일 발표했다. 이날 거래소에 따르면 내년 단일가매매 적용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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