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 Review: 아쉬운 비용 부담 요인 증가
2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1조원 (YoY 2%), 558억원(YoY -10%)으로 시장 기대치 -10% 하회.
[국내] 음료 매출액 YoY 2% 시현(내수 +1.2%, 수출 +9.8%). 내수 음료 시장은 MT채널은 플랫, TT채널 부진. 특히 TT 채널은 2~3% 감소 추산. 카테고리별로는 탄산 +3%(제로 판매 호조), 주스 -9%(시장 부진), 커피 +4%, 에너지 -2%, 생수 -3%, 스포츠 +9%, 니어워터 -8% 기록. 수출은 러시아/동남아/유럽 중심으로 밀키스/레쓰비 고른 성장 지속 중. 영업이익은 재료비 부담 확대로 YoY -13% 감소 시현. 알루미늄/캔/레진 등 재료비 부담은 1Q 40억원, 2Q 120억원으로 확대됨. 최근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하반기 약 210억원 상쇄 가능할 듯(연간 470억원 효과) 주류 매출액 YoY +3%(내수 +2.9%, 수출 +5.4%) 시현. 음주 트렌드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