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 Preview: 원가 부담 지속 중
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1조원 (YoY -0.1%), 772억원(YoY -16%)으로 시장기대치 하회 전망. 중동 전쟁 이후 원가 부담이 3분기 QoQ 확대되며 실적 부담 요인으로 작용.
[국내] 음료 매출액 YoY -1% 추정. 카테고리별로는 제로탄산, 에너지, 수출 견조하지만, 주스/커피 중심으로 부진한 흐름으로 파악됨. 수출은 러시아/동남아에서 밀키스, 레쓰비 제품 고성장 중인 것으로 파악됨. 영업이익은 재료비 부담 확대로 YoY -21% 감소할 것으로 추정. 재료비 부담은 1Q 40억원, 2Q 120억에서 3Q에 규모 더 확대될 것으로 파악됨. 7월 가격 인상을 단행했지만, 가수요 영향으로 8월부터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파악됨. 이에 따라 온기반영 되는 4분기가 상대적으로 이익 방어 전망. 한편, 최근 환율 하락은 수혜 요인이며, 약 3개월 정도 래깅되어 반영될 것으로 판단됨. 주류 매출액 YoY +4% 증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