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정 신 고 (보고)
| 2025년 12월 03일 |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 처분 결정)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5년 12월 01일 |
| 3. 정정사항 |
| 항 목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1. 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
기재 정정 | (주1) 정정 전 | (주1) 정정 후 |
|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2.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내용 |
기재 정정 | (주2) 정정 전 | (주2) 정정 후 |
(주1) 정정 전
(전략)
첫째, 당사 국내 방위산업 통신분야 수요 축소에 따라 국내 방산사업부문 비중이 감소하고 해외 항공사업부문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 현금순환주기가 장기화되었습니다.
당사 매출의 약 80%이상의 비중을 차지했었던 국내 방산사업의 경우, 2025년도를 기점으로 최대 매출을 기록한 TICN HCTRS 양산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방산사업은 공급계약 체결 후 고객으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하여 이를 원자재 구매 및 인건비, 경비 등 제조비용에 투입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납품을 통해 납품대금을 정산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기 공급계약의 경우에는 차수를 나누어 선수금을 지속적으로 지급받아 생산활동에 활용되는 구조였기에 생산활동을 위한 초기비용 투자 부담없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해외 항공사업부문의 경우에는 방산부문과 달리 공급계약 체결 후 고객으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하지 않고 재료비 및 인건비, 경비와 같은 생산비용을 내부자금으로 충당하여 생산활동을 진행하고 납품 후 납품대금을 수령하는 구조로 사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현금유출과 유입의 시차가 발생하는 구조이기에 사업운영을 위해서는 일정 운전자금을 필수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상황이며, 최근 해외 방산항공사업 관련 대규모 수출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함에 따라 운전자금의 규모가 급격히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당사의 해외 방산항공사업 부문은 현 정부의 K-방산 수출 확대 기조와도 연계되어 있어 사업 초기 운전자본(원재자 선구매 등) 확보는 필수적 요건입니다.
둘째, 최근 해외 방산항공사업 대형 수출 프로젝트 수주 확대로 대규모 자재 선발주에 대한 비용 부담이 대폭 증가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해외 방산항공사업 대부분은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수주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항공사업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제조원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자하는 부문은 재료비 입니다. 제조에 투입되는 항공부품의 경우 시장 특성상 발주 후 수급까지 약 1년 이상 소요되는 장납기 자재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품종 소량 생산 구조의 항공사업 특성에 따라 소수의 부품 공급사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강력한 가격협상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또한 지난 Covid-19 팬데믹은 항공부품 공급망에 영향을 주어 자재가격 상승폭 및 인플레이션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당사는 공급계약체결 시 대규모 자재를 일괄 발주하여 원가를 절감하는 구매전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시기준일 현재 당사의 해외 방산항공사업 수주금액은 미화 약 1.6억불 규모이며, 당사의 주요 고객(글로벌 방산항공 기업)의 사업 호조로 인해 지속적인 추가 프로젝트 수주 확대가 전망됩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자재 선발주를 위한 운전자본 확보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중략)
당사가 검토한 자금조달 방안별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여타 자금조달 방법 검토 내용
| 조달 방안 | 검토 내용 |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등자기자금 활용 | [부적합] : 기 수주 프로젝트 생산활동을 위한 내부 현금성자산 부족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금융상품을 포함한 당좌자산은 127,719백만원이며, 유동부채 대비 현금비율은 74.1%, 당좌비율은 252.1% 입니다. - 당사는 해외 항공산업과 관련하여 대규모 선발주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 특성을 고려하여 변동성 대응을 위해 금년도 3분기까지 총 2차례의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약 810억원 추가 자금을 확보하였으며. 해당 자금은 기존 수주사업에 대한 원자재 매입, 외주가공비, 기술용역비 등 사업비용에 투입되어 전액 소진 될 예정입니다. - 또한 당사는 전방 산업의 수요 급증에 따른 추가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존 운전자본 외 추가 유동성 확보가 경영상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현재의 유동성은 기존 수주 프로젝트에 선제적으로 투입될 예정으로, 필수운전자본이 부족할 경우 향후 대형 수주 기회를 상실할 위험이 존재하기에 외부 조달을 통하여 추가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향후 시장 변동성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
| 금융기관 차입 | [부적합] : 추가 차입 여력 부족, 차입 진행 시 재무안정성 악화 및 이자비용 부담 발생 - 당사는 '24년도까지 안정적인 국내 방산사업을 기반으로 무차입 경영 기조를 이어왔으나, 국내 방산사업의 수요축소 및 해외 항공사업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유동성 확보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 당사는 금년도 토지 및 건물('25년 3분기 기준 장부금액 589억원)을 담보 설정하여 620억원 규모의 금융기관 차입을 진행하였으며, 이로 인해 추가적인 담보 제공 여력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 또한, 당사는 신용 및 외부 보증기관의 보증을 통해 약 190억원의 추가 차입을 진행한 상태이기에, 신용을 통한 추가적인 차입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 만약, 토지 및 건물기반 차입과 동일한 조건으로 추가 차입을 실행한다 가정하더라도 연간 약 346백만원 이상의 추가 이자비용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차입금 증가는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 등 주요 재무지표를 악화시키고, 당사 실적 및 재무상황 악화 시 만기연장 불가 또는 중도상환요구의 가능성 있어 재무적 불확실성을 가중시켜 이번 자금조달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유상증자 | [부적합] - 추가적으로, 신주발행은 절차상 승인과 납입 기간 등으로 인해 조달까지 장기간 소요되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번 자금조달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주식연계증권(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 [부적합] - 신주를 발행하게 되어 잠재적인 지분희석 우려가 있으며, 교환사채와 달리 일반적으로 할증발행하지 않고 시가하락에 따른 리픽싱 조항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지분가치 희석의 우려가 있습니다. |
| (전환)상환우선주 | [부적합] - 구조상 전환사채와 유사하지만, 교환사채 대비 자금조달 효율성과 유연성이 낮고, 일반적으로 교환사채 대비 장기간 경과 후 전환청구 또는 상환청구가 가능하여 시장 내 유동성이 낮고, 투자자 수요가 교환사채에 비해 제한적이어서 발행조건 협상력이 낮습니다. - 또한, 교환사채와 달리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활용한 할증발행 구조가 불가능하여 동일한 주식수 대비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자금조달 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 회사채 | [부적합] - 공모 회사채 신용등급 미보유로 인해 일반 시장을 통한 발행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당사 규모의 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추가적으로, 발행 시 차입 대비 금리 조건이 불리할 가능성이 높고, 부채비율 상승 및 이자비용 부담 등 재무지표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됨에 따라 금번 자금조달 방안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교환사채(자기주식) | [적합] : 타 자금조달방안 대비 당사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으로 판단 - 유통주식 수의 증가효과는 일부 존재하나, 조달속도와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다는 점과 금리 부담이 없고(0%),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자기주식 매각 대비 할증발행이 가능하여 동일 주식수 대비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향후 주식으로 교환되더라도 기존 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어 금번 자금 조달의 방법으로 선택하였습니다. |
| 교환사채(타법인주식) | [부적합] - 당사는 종속회사가 없으며, 종속회사 외 타 상장법인 주식 또한 보유하고 있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
| 자기주식매각(블록딜) | [부적합] - 자기주식 매각을 통한 단기 현금 유입은 가능하나, 통상 할인매각으로 이뤄지고 시장 충격과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으며, 동일한 주식수 대비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자금 조달 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후략)
(주1) 정정 후
(전략)
첫째, 당사 국내 방위산업 통신분야 수요 축소에 따라 국내 방산사업부문 비중이 감소하고 해외 항공사업부문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 현금순환주기가 장기화되었습니다.
당사 매출의 약 80% 이상의 비중을 차지했었던 국내 방산사업의 경우, 2025년도를 기점으로 최대 매출을 기록한 TICN HCTRS 양산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방산사업은 공급계약 체결 후 고객으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하여 이를 원자재 구매 및 인건비, 경비 등 제조비용에 투입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납품을 통해 납품대금을 정산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기 공급계약의 경우에는 차수를 나누어 선수금을 지속적으로 지급받아 생산활동에 활용되는 구조였기에 생산활동을 위한 초기비용 투자 부담없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해외 항공사업부문의 경우에는 방산부문과 달리 공급계약 체결 후 고객으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하지 않고 재료비 및 인건비, 경비와 같은 생산비용을 내부자금으로 충당하여 생산활동을 진행하고 납품 후 납품대금을 수령하는 구조로 사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현금유출과 유입의 시차가 발생하는 구조이기에 사업운영을 위해서는 일정 운전자금을 필수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상황이며, 최근 해외 방산항공사업 관련 대규모 수출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함에 따라 운전자금의 규모가 급격히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25년 중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에 연이어 성공하며, 당사의 해외 수주잔고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사업 관련 누적 수주금액은 '25년 1분기 238만 달러, '25년 2분기 778만 달러, '25년 3분기 9,012만 달러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3분기 이후 추가 수주를 반영할 경우 약 1.6억 달러 규모에 달합니다. 또한, 당사의 해외 방산항공사업 부문은 현 정부의 K-방산 수출 확대 기조와도 연계되어 있어 사업 초기 대규모 운전자본(원자재 선구매 등) 확보는 현재 누적 수주 규모 및 추가 수주분을 위한 필수적 요건으로 판단됩니다.
| ['25년 해외사업 수주현황]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달러) |
| 사업부문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합계 |
| 해외사업부문 | 2,379 | 7,780 | 90,118 | 100,277 |
| 주1: | '25년 3분기 이후 추가 수주를 반영할 경우 '25년 현재 누적 수주 규모는 1.6억 달러 규모입니다. |
둘째, 최근 해외 방산항공사업 대형 수출 프로젝트 수주 확대로 대규모 자재 선발주에 대한 비용 부담이 대폭 증가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해외 방산항공사업 대부분은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수주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항공사업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제조원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자하는 부문은 재료비 입니다. 제조에 투입되는 항공부품의 경우 시장 특성상 발주 후 수급까지 약 1년 이상 소요되는 장납기 자재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품종 소량 생산 구조의 항공사업 특성에 따라 소수의 부품 공급사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강력한 가격협상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또한 지난 Covid-19 팬데믹은 항공부품 공급망에 영향을 주어 자재가격 상승폭 및 인플레이션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당사는 공급계약체결 시 대규모 자재를 일괄 발주하여 원가를 절감하는 구매전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시기준일 현재 당사의 해외 방산항공사업 수주금액은 미화 약 1.6억불 규모이며, 당사의 주요 고객(글로벌 방산항공 기업)의 사업 호조로 인해 지속적인 추가 프로젝트 수주 확대가 전망됩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자재 선발주를 위한 운전자본 확보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과거에는 국내 방산 사업의 매출 비중이 당사 총 매출액의 약 90% 수준을 차지했으나, '26~'27년에는 매출 비중이 역전되어 해외 사업의 매출 비중이 70% 수준을 차지하는 구조로 사업 구조가 변화할 예정입니다. 수주 이후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국내 사업과 달리, 선수금 수령 없이 내부자금을 활용하여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해외 사업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당사의 자재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4년 해외 사업 관련 원자재 비용이 270억원 수준이었으나, '26년에는 1,008억원 수준까지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 내부 보유자금을 통해 해외사업 초기단계를 진행해야 하는 만큼, 원자재 비용의 선제적 확보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 [최근 원자재 비용 지급내역 및 전망]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계 | ||||||
| 방산사업 | 해외자재구매 | 10,869 | 9,554 | 6,294 | 4,697 | 1,237 | 211 | 270 | 819 | 2,536 |
| 국내자재구매 | 142,886 | 111,766 | 157,338 | 59,439 | 3,823 | 5,145 | 4,060 | 3,956 | 16,985 | |
| 소 계 | 153,755 | 121,319 | 163,632 | 64,136 | 5,060 | 5,356 | 4,330 | 4,775 | 19,521 | |
| 해외사업 | 해외자재구매 | 12,995 | 17,935 | 22,312 | 39,058 | 19,921 | 13,876 | 11,561 | 33,102 | 78,460 |
| 국내자재구매 | 5,485 | 4,507 | 4,680 | 9,638 | 4,758 | 7,465 | 6,409 | 3,755 | 22,387 | |
| 소 계 | 18,481 | 22,442 | 26,992 | 48,696 | 24,678 | 21,341 | 17,971 | 36,857 | 100,846 | |
| R&D | 해외자재구매 | 182 | 284 | 57 | 178 | - | - | - | - | - |
| 국내자재구매 | 227 | 1,864 | 924 | 3,388 | 1,540 | 1,540 | 1,540 | 1,540 | 6,160 | |
| 소 계 | 408 | 2,149 | 981 | 3,565 | 1,540 | 1,540 | 1,540 | 1,540 | 6,160 | |
| 합 계 | 172,644 | 145,910 | 191,605 | 116,397 | 31,278 | 28,237 | 23,841 | 43,172 | 126,527 | |
(중략)
당사가 검토한 자금조달 방안별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여타 자금조달 방법 검토 내용
| 조달 방안 | 검토 내용 |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등 자기자금 활용 |
[부적합] : 기 수주 프로젝트 생산활동을 위한 내부 현금성자산 부족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금융상품을 포함한 당좌자산은 127,719백만원이며, 유동부채 대비 현금비율은 74.1%, 당좌비율은 252.1% 입니다. - 당사는 해외 항공산업과 관련하여 대규모 선발주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 특성을 고려하여 변동성 대응을 위해 금년도 3분기까지 총 2차례의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약 810억원 추가 자금을 확보하였으며. 해당 자금은 기존 수주사업에 대한 원자재 매입, 외주가공비, 기술용역비 등 사업비용에 투입되어 전액 소진 될 예정입니다. 기존 수주사업을 기준으로 산정해보았을 때 '26년 중 분기별 평균 300억원 이상의 원재료 비용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타 생산설비 투자, R&D 비용 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사업 진행을 위한 대규모 운전자본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또한 당사는 전방 산업의 수요 급증에 따른 추가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존 운전자본 외 추가 유동성 확보가 경영상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현재의 유동성은 기존 수주 프로젝트에 선제적으로 투입될 예정으로, 필수운전자본이 부족할 경우 향후 대형 수주 기회를 상실할 위험이 존재하기에 외부 조달을 통하여 추가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향후 시장 변동성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
| 금융기관 차입 | [부적합] : 추가 차입 여력 부족, 차입 진행 시 재무안정성 악화 및 이자비용 부담 발생 - 당사는 '24년도까지 안정적인 국내 방산사업을 기반으로 무차입 경영 기조를 이어왔으나, 국내 방산사업의 수요축소 및 해외 항공사업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유동성 확보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 당사는 금년도 토지 및 건물('25년 3분기 기준 장부금액 589억원)을 담보 설정하여 620억원 규모의 금융기관 차입을 진행하였으며, 이로 인해 추가적인 담보 제공 여력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 또한, 당사는 신용 및 외부 보증기관의 보증을 통해 약 190억원의 추가 차입을 진행한 상태이기에, 신용을 통한 추가적인 차입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 만약, 토지 및 건물기반 차입과 동일한 조건으로 추가 차입을 실행한다 가정하더라도 연간 약 346백만원 이상의 추가 이자비용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차입금 증가는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 등 주요 재무지표를 악화시키고, 당사 실적 및 재무상황 악화 시 만기연장 불가 또는 중도상환요구의 가능성 있어 재무적 불확실성을 가중시켜 이번 자금조달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유상증자 | [부적합] - 추가적으로, 신주발행은 절차상 승인과 납입 기간 등으로 인해 조달까지 장기간 소요되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번 자금조달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주식연계증권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
[부적합] - 신주를 발행하게 되어 잠재적인 지분희석 우려가 있으며, 교환사채와 달리 일반적으로 할증발행하지 않고 시가하락에 따른 리픽싱 조항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지분가치 희석의 우려가 있습니다. |
| (전환)상환우선주 | [부적합] - 구조상 전환사채와 유사하지만, 교환사채 대비 자금조달 효율성과 유연성이 낮고, 일반적으로 교환사채 대비 장기간 경과 후 전환청구 또는 상환청구가 가능하여 시장 내 유동성이 낮고, 투자자 수요가 교환사채에 비해 제한적이어서 발행조건 협상력이 낮습니다. - 또한, 교환사채와 달리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활용한 할증발행 구조가 불가능하여 동일한 주식수 대비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자금조달 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 회사채 | [부적합] - 공모 회사채 신용등급 미보유로 인해 일반 시장을 통한 발행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당사 규모의 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추가적으로, 발행 시 차입 대비 금리 조건이 불리할 가능성이 높고, 부채비율 상승 및 이자비용 부담 등 재무지표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됨에 따라 금번 자금조달 방안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교환사채 (자기주식) |
[적합] : 타 자금조달방안 대비 당사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으로 판단 - 유통주식 수의 증가효과는 일부 존재하나, 조달속도와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다는 점과 금리 부담이 없고(0%),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자기주식 매각 대비 할증발행이 가능하여 동일 주식수 대비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향후 주식으로 교환되더라도 기존 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어 금번 자금 조달의 방법으로 선택하였습니다. |
| 교환사채 (타법인주식) |
[부적합] - 당사는 종속회사가 없으며, 종속회사 외 타 상장법인 주식 또한 보유하고 있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
| 자기주식매각 (블록딜) |
[부적합] - 자기주식 매각을 통한 단기 현금 유입은 가능하나, 통상 할인매각으로 이뤄지고 시장 충격과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으며, 동일한 주식수 대비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자금 조달 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후략)
(주2) 정정 전
사업부문별 매출현황에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의 방산사업 매출은 2022년 ~ 2024년 기간동안 전체 매출액의 약 85%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 사업부문이었으나, 2025년도를 기점으로 TICN HCTRS 양산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도별 사업부문 매출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사업부문별 매출현황]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품목(용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방산사업 | 전술통신장비 외 | 189,550 | 85% | 197,376 | 86% | 204,984 | 89% | 73,529 | 70% |
| 해외사업 | 항공 전기/전자장비 외 | 32,920 | 15% | 31,468 | 14% | 25,816 | 11% | 30,917 | 30% |
| 합계 | 222,470 | 100% | 228,844 | 100% | 230,800 | 100% | 104,446 | 100% | |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글로벌 군용 항공기 수요 증가는 주요 방산항공 기업들의 기존 항공기 생산량 확대와 함께 급증하는 수요를 대응하기 위한 공급망 재편 으로 이어지는 등 시장 변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해외 항공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가격제안 정책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항공 고객들로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24년부터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금년에는 전년대비 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25년 해외사업 수주현황]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달러) |
| 사업부문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합계 |
| 해외사업부문 | 2,379 | 7,780 | 90,118 | 100,277 |
| [최근 수주잔고 추이]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억원) |
| 사업부문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 방산사업 | 3,877 | 2,840 | 1,525 | 1,310 | 1,138 | 1,078 |
| 해외사업 | 429 | 304 | 779 | 795 | 896 | 1,758 |
| 합계 | 4,306 | 3,144 | 2,304 | 2,105 | 2,034 | 2,836 |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25년 3분기 기준 해외사업의 누적수주금액은 약 1억 달러 규모 였으나, 3분기 이후 추가수주를 반영한 공시기준일 현재 '25년 누적 수주규모는 전분기 대비 약 63% 증가한 약 1.6억 달러 규모이며, 수주잔고는 약 2,600억원 수준입니다.
(중략)
앞서 [(1) 여타 자금조달 방법 검토 내용] 부문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당사는 금년도 3분기 까지 2차례 금융기관 차입을 통하여 약 810억원 현금을 확보하였으나, 해당자금은 기존 수주사업에 대한 원자재 매입, 외주가공비, 기술용역비 등 사업비용에 투입되어 전액 소진 될 예정이며, 현재 담보여력 부족으로 금융기관 추가차입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최근 수주확대로 인한 제반비용의 규모 및 지급일정을 고려할 때, 현재 보유 내부자금 규모 및 재무건전성은 향후 사업확대에 따른 필수운전자본 규모에 미달하여 대형 수주 기회를 상실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 [최근 원자재 비용 지급내역 및 전망]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방산사업 | 해외자재구매 | 10,869 | 9,554 | 6,294 | 4,697 | 2,536 |
| 국내자재구매 | 142,886 | 111,766 | 157,338 | 59,439 | 16,985 | |
| 소 계 | 153,755 | 121,319 | 163,632 | 64,136 | 19,521 | |
| 해외사업 | 해외자재구매 | 12,995 | 17,935 | 22,312 | 39,058 | 78,460 |
| 국내자재구매 | 5,485 | 4,507 | 4,680 | 9,638 | 22,387 | |
| 소 계 | 18,481 | 22,442 | 26,992 | 48,696 | 100,846 | |
| R&D | 해외자재구매 | 182 | 284 | 57 | 178 | - |
| 국내자재구매 | 227 | 1,864 | 924 | 3,388 | 6,160 | |
| 소 계 | 408 | 2,149 | 981 | 3,565 | 6,160 | |
| 합 계 | 172,644 | 145,910 | 191,605 | 116,397 | 126,527 | |
(후략)
(주2) 정정 후
사업부문별 매출현황에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의 방산사업 매출은 2022년 ~ 2024년 기간동안 전체 매출액의 약 85%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 사업부문이었으나, 2025년도를 기점으로 TICN HCTRS 양산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도별 사업부문 매출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사업부문별 매출현황]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품목(용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방산사업 | 전술통신장비 외 | 189,550 | 85% | 197,376 | 86% | 204,984 | 89% | 73,529 | 70% |
| 해외사업 | 항공 전기/전자장비 외 | 32,920 | 15% | 31,468 | 14% | 25,816 | 11% | 30,917 | 30% |
| 합계 | 222,470 | 100% | 228,844 | 100% | 230,800 | 100% | 104,446 | 100% | |
'22년 러-우 전쟁 발발 등으로 글로벌 안보 위협은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글로벌 안보 정책이 격동하고 있습니다. '25년 글로벌 방위비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2조 5,660억 달러로 예상되며, 12년 연속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주,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주요 권역에서 동시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러-우 전쟁을 계기로 그동안 무기도입에 소극적이었던 유럽 지역의 무기도입비 비중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 간 지정학적 갈등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어 이러한 글로벌 방위비 증가 추세는 '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글로벌 군용항공 분야 역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며, 당사의 해외 항공시장 분야의 주요 고객사인 보잉은 글로벌 군용 항공기 시장의 주요 공급사로서 수주를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기 제조물량 확대, 공급망 개편을 진행하고 있어 당사의 시장 확대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해외 항공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가격제안 정책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항공 고객들로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24년부터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금년에는 전년대비 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5년 1분기 2.38백만 달러, 2분기 7.78백만 달러, 3분기 90.12백만 달러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4년 당사의 총매출액 대비 국내/해외 사업 매출의 비중은 각각 89%, 11%를 보이며 국내 사업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25년 3분기의 경우 각각 70%, 30%로 해외 사업 비중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해외사업의 수주 잔고 추이, 관련 산업 성장성, 거래처의 수주 확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해외 사업의 수주잔고 및 매출은 향후에도 단기간 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25년 해외사업 수주현황]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달러) |
| 사업부문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합계 |
| 해외사업부문 | 2,379 | 7,780 | 90,118 | 100,277 |
| [최근 수주잔고 추이]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억원) |
| 사업부문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 방산사업 | 3,877 | 2,840 | 1,525 | 1,310 | 1,138 | 1,078 |
| 해외사업 | 429 | 304 | 779 | 795 | 896 | 1,758 |
| 합계 | 4,306 | 3,144 | 2,304 | 2,105 | 2,034 | 2,836 |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25년 3분기 기준 해외사업의 누적수주금액은 약 1억 달러 규모 였으나, 3분기 이후 추가수주를 반영한 공시기준일 현재 '25년 누적 수주규모는 전분기 대비 약 63% 증가한 약 1.6억 달러 규모이며, 수주잔고는 약 2,600억원 수준입니다.
(중략)
앞서 [(1) 여타 자금조달 방법 검토 내용] 부문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당사는 금년도 3분기 까지 2차례 금융기관 차입을 통하여 약 810억원 현금을 확보하였으나, 해당자금은 기존 수주사업에 대한 원자재 매입, 외주가공비, 기술용역비 등 사업비용에 투입되어 전액 소진될 예정이며, 현재 담보여력 부족으로 금융기관 추가차입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최근 수주확대로 인한 제반비용의 규모 및 지급일정을 고려할 때, 현재 보유 내부자금 규모 및 재무건전성은 향후 사업확대에 따른 필수운전자본 규모에 미달하여 대형 수주 기회를 상실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 [최근 원자재 비용 지급내역 및 전망]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계 | ||||||
| 방산사업 | 해외자재구매 | 10,869 | 9,554 | 6,294 | 4,697 | 1,237 | 211 | 270 | 819 | 2,536 |
| 국내자재구매 | 142,886 | 111,766 | 157,338 | 59,439 | 3,823 | 5,145 | 4,060 | 3,956 | 16,985 | |
| 소 계 | 153,755 | 121,319 | 163,632 | 64,136 | 5,060 | 5,356 | 4,330 | 4,775 | 19,521 | |
| 해외사업 | 해외자재구매 | 12,995 | 17,935 | 22,312 | 39,058 | 19,921 | 13,876 | 11,561 | 33,102 | 78,460 |
| 국내자재구매 | 5,485 | 4,507 | 4,680 | 9,638 | 4,758 | 7,465 | 6,409 | 3,755 | 22,387 | |
| 소 계 | 18,481 | 22,442 | 26,992 | 48,696 | 24,678 | 21,341 | 17,971 | 36,857 | 100,846 | |
| R&D | 해외자재구매 | 182 | 284 | 57 | 178 | - | - | - | - | - |
| 국내자재구매 | 227 | 1,864 | 924 | 3,388 | 1,540 | 1,540 | 1,540 | 1,540 | 6,160 | |
| 소 계 | 408 | 2,149 | 981 | 3,565 | 1,540 | 1,540 | 1,540 | 1,540 | 6,160 | |
| 합 계 | 172,644 | 145,910 | 191,605 | 116,397 | 31,278 | 28,237 | 23,841 | 43,172 | 126,527 | |
(후략)
주요사항보고서 / 거래소 신고의무 사항
| 금융위원회 / 한국거래소 귀중 | 2025년 12월 03일 | |
| 회 사 명 : | (주)휴니드테크놀러지스 | |
| 대 표 이 사 : | 김 유 진 | |
| 본 점 소 재 지 : | 인천광역시 연수구 벤처로 87 | |
| (전 화) 032-457-6000 | ||
| (홈페이지) http://www.huneed.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략기획본부장 | (성 명) 이 철 승 |
| (전 화) 032-457-6069 | ||
자기주식 처분 결정
| 1. 처분예정주식(주) | 보통주식 | 1,025,525 | |||
| 기타주식 | - | ||||
| 2. 처분 대상 주식가격(원) | 보통주식 | 9,351 | |||
| 기타주식 | - | ||||
| 3. 처분예정금액(원) | 보통주식 | 9,589,684,275 | |||
| 기타주식 | - | ||||
| 4. 처분예정기간 | 시작일 | 2025년 12월 09일 | |||
| 종료일 | 2025년 12월 09일 | ||||
| 5. 처분목적 |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주식으로 하는 사모 교환사채 발행 |
||||
| 6. 처분방법 | 시장을 통한 매도(주) | - | |||
| 시간외대량매매(주) | - | ||||
| 장외처분(주) | - | ||||
| 기 타(주) | 1,025,525 | ||||
| 7. 위탁투자중개업자 | - | ||||
| 8. 처분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 |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주) |
보통주식 | 1,025,525 | 비율(%) | 7.26 |
| 기타주식 | - | 비율(%) | - | ||
| 기타취득(주) | 보통주식 | - | 비율(%) | - | |
| 기타주식 | - | 비율(%) | - | ||
| 9. 처분결정일 | 2025년 12월 01일 | ||||
| - 사외이사참석여부 | 참석(명) | 1 | |||
| 불참(명) | 0 |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참석 | ||||
| 10. 1일 매도 주문수량 한도 | 보통주식 | - | |||
| 기타주식 | - | ||||
| 11.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본 자기주식처분은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의 발행에 따른 자기주식 처분 공시로서, 실제 자기주식의 처분에 관한 사항은 교환사채의 교환권 행사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기 교환사채 발행에 관한 세부사항은 당사의 2025년 12월 01일자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 발행결정)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상기 '2. 처분 대상 주식가격(원)'은 교환사채의 교환가격입니다.
- 상기 '4. 처분예정기간'은 교환사채의 발행예정일자를 기재한 것으로서, 자기주식의 실제 처분은 교환권의 행사 시점에 확정됩니다.
- 상기 '6. 처분방법'은 한국예탁결제원에 신탁 후 사채권자가 교환사채권을 교환청구 시 자기주식으로 교환합니다.
- 상기 '9. 처분결정일'은 당사 이사회 결의일 입니다.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1. 다른 보유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또는 여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당사는 현재 국내 군에 공급되는 군 전술통신 관련 체계 개발 및 생산과 함께 글로벌 군용항공기를 공급하는 해외 주요 방산항공 기업을 대상으로 항공전자 시스템 및 와이어하네스를 제조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중에 있습니다. 최근 국내방위산업 통신분야 수요 축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따라 글로벌 군용 항공기 시장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방산항공 기업들은 기존 항공기에 대한 생산량을 확대하고 이와 더불어 공급망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고객사 수요에 따라 당사는 최근 해외 고객사들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있는 상황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생산 스케줄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업초기 대규모 자금투입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방산사업의 경우 일시적 수요 축소에 대한 대비 및 도래하는 미래사업에 대한 참여 준비를 위해 선행적인 R&D 투자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자금확보를 위한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발행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결정의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당사 국내 방위산업 통신분야 수요 축소에 따라 국내 방산사업부문 비중이 감소하고 해외 항공사업부문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 현금순환주기가 장기화되었습니다.
당사 매출의 약 80% 이상의 비중을 차지했었던 국내 방산사업의 경우, 2025년도를 기점으로 최대 매출을 기록한 TICN HCTRS 양산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방산사업은 공급계약 체결 후 고객으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하여 이를 원자재 구매 및 인건비, 경비 등 제조비용에 투입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납품을 통해 납품대금을 정산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장기 공급계약의 경우에는 차수를 나누어 선수금을 지속적으로 지급받아 생산활동에 활용되는 구조였기에 생산활동을 위한 초기비용 투자 부담없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해외 항공사업부문의 경우에는 방산부문과 달리 공급계약 체결 후 고객으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하지 않고 재료비 및 인건비, 경비와 같은 생산비용을 내부자금으로 충당하여 생산활동을 진행하고 납품 후 납품대금을 수령하는 구조로 사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현금유출과 유입의 시차가 발생하는 구조이기에 사업운영을 위해서는 일정 운전자금을 필수적으로 보유해야 하는 상황이며, 최근 해외 방산항공사업 관련 대규모 수출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함에 따라 운전자금의 규모가 급격히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25년 중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에 연이어 성공하며, 당사의 해외 수주잔고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외사업 관련 누적 수주금액은 '25년 1분기 238만 달러, '25년 2분기 778만 달러, '25년 3분기 9,012만 달러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3분기 이후 추가 수주를 반영할 경우 약 1.6억 달러 규모에 달합니다. 또한, 당사의 해외 방산항공사업 부문은 현 정부의 K-방산 수출 확대 기조와도 연계되어 있어 사업 초기 대규모 운전자본(원자재 선구매 등) 확보는 현재 누적 수주 규모 및 추가 수주분을 위한 필수적 요건으로 판단됩니다.
| ['25년 해외사업 수주현황]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달러) |
| 사업부문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합계 |
| 해외사업부문 | 2,379 | 7,780 | 90,118 | 100,277 |
| 주1: | '25년 3분기 이후 추가 수주를 반영할 경우 '25년 현재 누적 수주 규모는 1.6억 달러 규모입니다. |
둘째, 최근 해외 방산항공사업 대형 수출 프로젝트 수주 확대로 대규모 자재 선발주에 대한 비용 부담이 대폭 증가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해외 방산항공사업 대부분은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수주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항공사업은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제조원가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자하는 부문은 재료비 입니다. 제조에 투입되는 항공부품의 경우 시장 특성상 발주 후 수급까지 약 1년 이상 소요되는 장납기 자재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품종 소량 생산 구조의 항공사업 특성에 따라 소수의 부품 공급사가 과점하고 있는 시장으로 강력한 가격협상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또한 지난 Covid-19 팬데믹은 항공부품 공급망에 영향을 주어 자재가격 상승폭 및 인플레이션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기에 당사는 공급계약체결 시 대규모 자재를 일괄 발주하여 원가를 절감하는 구매전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시기준일 현재 당사의 해외 방산항공사업 수주금액은 미화 약 1.6억불 규모이며, 당사의 주요 고객(글로벌 방산항공 기업)의 사업 호조로 인해 지속적인 추가 프로젝트 수주 확대가 전망됩니다. 이로 인해 당사는 자재 선발주를 위한 운전자본 확보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과거에는 국내 방산 사업의 매출 비중이 당사 총 매출액의 약 90% 수준을 차지했으나, '26~'27년에는 매출 비중이 역전되어 해외 사업의 매출 비중이 70% 수준을 차지하는 구조로 사업 구조가 변화할 예정입니다. 수주 이후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국내 사업과 달리, 선수금 수령 없이 내부자금을 활용하여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 해외 사업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당사의 자재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4년 해외 사업 관련 원자재 비용이 270억원 수준이었으나, '26년에는 1,008억원 수준까지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 내부 보유자금을 통해 해외사업 초기단계를 진행해야 하는 만큼, 원자재 비용의 선제적 확보가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 [최근 원자재 비용 지급내역 및 전망]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계 | ||||||
| 방산사업 | 해외자재구매 | 10,869 | 9,554 | 6,294 | 4,697 | 1,237 | 211 | 270 | 819 | 2,536 |
| 국내자재구매 | 142,886 | 111,766 | 157,338 | 59,439 | 3,823 | 5,145 | 4,060 | 3,956 | 16,985 | |
| 소 계 | 153,755 | 121,319 | 163,632 | 64,136 | 5,060 | 5,356 | 4,330 | 4,775 | 19,521 | |
| 해외사업 | 해외자재구매 | 12,995 | 17,935 | 22,312 | 39,058 | 19,921 | 13,876 | 11,561 | 33,102 | 78,460 |
| 국내자재구매 | 5,485 | 4,507 | 4,680 | 9,638 | 4,758 | 7,465 | 6,409 | 3,755 | 22,387 | |
| 소 계 | 18,481 | 22,442 | 26,992 | 48,696 | 24,678 | 21,341 | 17,971 | 36,857 | 100,846 | |
| R&D | 해외자재구매 | 182 | 284 | 57 | 178 | - | - | - | - | - |
| 국내자재구매 | 227 | 1,864 | 924 | 3,388 | 1,540 | 1,540 | 1,540 | 1,540 | 6,160 | |
| 소 계 | 408 | 2,149 | 981 | 3,565 | 1,540 | 1,540 | 1,540 | 1,540 | 6,160 | |
| 합 계 | 172,644 | 145,910 | 191,605 | 116,397 | 31,278 | 28,237 | 23,841 | 43,172 | 126,527 | |
셋째, 방위산업의 최근 트렌드가 선행연구개발을 통한 신속시범사업의 방식으로 변화함에 따라 기술 선점 및 기존 전술정보통신 장비의 해외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R&D 투자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위산업은 기존의 장기/단일형 연구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선행기술에 대한 조기확보 및 실증기반 성능검증, 양산 적용 가능성 평가를 통해 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하는 신속시범사업 및 신속연구개발 제도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술통신, 무인체계, 통합 네트워크 솔루션 등 당사 전략사업군의 경우, 기초기술 개발이 아닌 파일럿 실증 및 시범사업에서 완성품의 사전개발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확보한 기업만이 중장기 양산체계사업으로 진입할 수 있는 구조가 정착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장 변화 속에서 당사는 기술 완성도 제고, 프로토타입 제작, 시스템 통합역량 확보에 필요한 연구개발 투자를 선제적으로 집행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매년 확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K-방산 수출흐름 확대와 더불어 정부는 강력한 방산산업 육성 정책 발표를 통해 '글로벌 방산 4대 강국(G4)' 공약에 대한 추진 의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에는 정부와 민간이 공동 출자하는 'K-방산수출 펀드' 출범 계획 발표하였으며, G20 회의 주요국 순방을 통해 약 150억 달러(약 22조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달성하는 등 정부는 적극적인 방산수출 확대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정부 기조에 맞춰 수출용 제품 개발을 위한 R&D 투자 또한 강화하고 있습니다.
실제 당사의 '25년 3분기 기준 매출액 대비 경상연구개발비용은 약 4.7%로 2022년부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기술 확보 경쟁 심화가 예상되는 상황이기에 선행 연구개발비 투자 확대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R&D 투자는 방산부문의 신규 수요 발굴, 해외 수출 활로 개척을 위한 경쟁력 확보와 직결되며, 자금수요의 주요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선행 R&D 투자 확대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추가적인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상기 기술한 요인들의 영향으로 '25년 3분기 기준 산출된 당사 순운전자본의 규모는 약 922억이며, 매출액 대비 순운전자본의 비율은 88% 입니다. 이는 최근 3개년 평균비율 38.4% 대비 약 50% 증가한 수치로, 이는 정상적인 사업운영 및 기업경영을 위한 필수적인 현금보유 규모가 급증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는 기존 무차입 경영기조를 변경하여 금년도 2차례 걸쳐 약 810억원 규모의 금융기관차입을 단행하였으나, 확보한 자금이 당사 최소운전자본 규모에 미달하여 추가 자금조달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동성 조달을 위하여 다양한 방안에 대한 검토를 수행하였고 그 결과,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활용하여 투자자금을 조달함으로써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고, 당사 재무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금번 발행 예정인 자기주식 기초 교환사채는 금리 0%로 발행함에 따라 추가적인 이자부담이 없으며, 신주 발행이 아닌 기존 주식 활용 및 20% 할증 발행을 통하여 향후주식으로 교환되더라도 기존 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어 검토를 거친 자금조달 방안 중가장 합리적인 방법이라 판단하였습니다.
당사가 검토한 자금조달 방안별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여타 자금조달 방법 검토 내용
| 조달 방안 | 검토 내용 |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등 자기자금 활용 |
[부적합] : 기 수주 프로젝트 생산활동을 위한 내부 현금성자산 부족 - 2025년 3분기말 기준, 당사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금융상품을 포함한 당좌자산은 127,719백만원이며, 유동부채 대비 현금비율은 74.1%, 당좌비율은 252.1% 입니다. - 당사는 해외 항공산업과 관련하여 대규모 선발주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 특성을 고려하여 변동성 대응을 위해 금년도 3분기까지 총 2차례의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약 810억원 추가 자금을 확보하였으며. 해당 자금은 기존 수주사업에 대한 원자재 매입, 외주가공비, 기술용역비 등 사업비용에 투입되어 전액 소진 될 예정입니다. 기존 수주사업을 기준으로 산정해보았을 때 '26년 중 분기별 평균 300억원 이상의 원재료 비용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타 생산설비 투자, R&D 비용 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할 경우 사업 진행을 위한 대규모 운전자본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또한 당사는 전방 산업의 수요 급증에 따른 추가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존 운전자본 외 추가 유동성 확보가 경영상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현재의 유동성은 기존 수주 프로젝트에 선제적으로 투입될 예정으로, 필수운전자본이 부족할 경우 향후 대형 수주 기회를 상실할 위험이 존재하기에 외부 조달을 통하여 추가적인 유동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향후 시장 변동성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
| 금융기관 차입 | [부적합] : 추가 차입 여력 부족, 차입 진행 시 재무안정성 악화 및 이자비용 부담 발생 - 당사는 '24년도까지 안정적인 국내 방산사업을 기반으로 무차입 경영 기조를 이어왔으나, 국내 방산사업의 수요축소 및 해외 항공사업의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유동성 확보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 당사는 금년도 토지 및 건물('25년 3분기 기준 장부금액 589억원)을 담보 설정하여 620억원 규모의 금융기관 차입을 진행하였으며, 이로 인해 추가적인 담보 제공 여력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 또한, 당사는 신용 및 외부 보증기관의 보증을 통해 약 190억원의 추가 차입을 진행한 상태이기에, 신용을 통한 추가적인 차입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 만약, 토지 및 건물기반 차입과 동일한 조건으로 추가 차입을 실행한다 가정하더라도 연간 약 346백만원 이상의 추가 이자비용 부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차입금 증가는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 등 주요 재무지표를 악화시키고, 당사 실적 및 재무상황 악화 시 만기연장 불가 또는 중도상환요구의 가능성 있어 재무적 불확실성을 가중시켜 이번 자금조달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유상증자 | [부적합] - 추가적으로, 신주발행은 절차상 승인과 납입 기간 등으로 인해 조달까지 장기간 소요되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번 자금조달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주식연계증권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
[부적합] - 신주를 발행하게 되어 잠재적인 지분희석 우려가 있으며, 교환사채와 달리 일반적으로 할증발행하지 않고 시가하락에 따른 리픽싱 조항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지분가치 희석의 우려가 있습니다. |
| (전환)상환우선주 | [부적합] - 구조상 전환사채와 유사하지만, 교환사채 대비 자금조달 효율성과 유연성이 낮고, 일반적으로 교환사채 대비 장기간 경과 후 전환청구 또는 상환청구가 가능하여 시장 내 유동성이 낮고, 투자자 수요가 교환사채에 비해 제한적이어서 발행조건 협상력이 낮습니다. - 또한, 교환사채와 달리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활용한 할증발행 구조가 불가능하여 동일한 주식수 대비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자금조달 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 회사채 | [부적합] - 공모 회사채 신용등급 미보유로 인해 일반 시장을 통한 발행이 현실적으로 어렵고, 당사 규모의 기업에 대한 투자 수요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추가적으로, 발행 시 차입 대비 금리 조건이 불리할 가능성이 높고, 부채비율 상승 및 이자비용 부담 등 재무지표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됨에 따라 금번 자금조달 방안에는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 교환사채 (자기주식) |
[적합] : 타 자금조달방안 대비 당사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으로 판단 - 유통주식 수의 증가효과는 일부 존재하나, 조달속도와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다는 점과 금리 부담이 없고(0%),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자기주식 매각 대비 할증발행이 가능하여 동일 주식수 대비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향후 주식으로 교환되더라도 기존 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수 있어 금번 자금 조달의 방법으로 선택하였습니다. |
| 교환사채 (타법인주식) |
[부적합] - 당사는 종속회사가 없으며, 종속회사 외 타 상장법인 주식 또한 보유하고 있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
| 자기주식매각 (블록딜) |
[부적합] - 자기주식 매각을 통한 단기 현금 유입은 가능하나, 통상 할인매각으로 이뤄지고 시장 충격과 주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으며, 동일한 주식수 대비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자금 조달 방법에서 제외하였습니다. |
(2) 순운전자본 추이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백만원) |
| 계정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매출채권 | 8,232 | 6,774 | 5,091 | 9,640 |
| 재고자산 | 89,892 | 98,909 | 95,541 | 96,318 |
| 매입채무 | 6,182 | 26,779 | 9,644 | 13,740 |
| 순운전자본 | 91,942 | 78,904 | 90,988 | 92,218 |
| 매출액 | 222,470 | 228,844 | 230,800 | 104,446 |
| 순운전자본/매출액 | 41.3% | 34.5% | 39.4% | 88.3% |
주1) 순운전자본 = 매출채권 + 재고자산 - 매입채무
당사의 2025년 3분기 기준 순운전자본 규모는 최근 3개년 평균 대비 약 6% 증가한 920억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방산사업부문 수요 축소에 따른 사업포트폴리오 재편으로 해외 항공사업부문 매출이 확대됨에 따라 매출액 대비 순운전자본은 단기적 관점에서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항공사업부문의 경우에는 자재 인플레이션 대응 및 생산비용 절감을 위하여 공급계약 체결 시 투입자재를 일괄 선발주하는 방식으로 생산이 전개됨에 따라 당사의 운전자본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연도별 R&D 비용 추이]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백만원) |
| 과목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경상연구개발비 | 4,269 | 5,821 | 8,608 | 4,930 |
| 경상연구개발 / 매출액 비율 |
1.9% | 2.5% | 3.7% | 4.7% |
주) R&D 비용은 매출과제 등을 제외한 재무제표 주석 22. 판매관리비의 '경상연구개발비' 기준으로, 당사의 순수 부담 R&D 투자비용의 연도별 추이를 기재하였습니다.
국내 방산산업분야 전반에는 사전개발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확보한 기업만이 중장기 양산체계사업으로 진입할 수 있는 구조가 정착되고 있어, 당사는 시장환경 변화 속에서 기술 완성도 제고, 프로토타입 제작, 시스템 통합역량 확보에 필요한 연구개발 투자를 선제적으로 집행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매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연도별 현금흐름표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영업활동현금흐름 | 48,129 | 17,512 | (34,453) | (35,479)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3,863) | (12,160) | 13,328 | (42,359)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823) | (658) | (849) | 82,260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231) | 24 | 143 | (42) |
| 현금의 증가(감소) | 7,211 | 4,719 | (21,832) | 4,380 |
| 기초의 현금 | 43,070 | 50,282 | 55,000 | 33,169 |
| 기말의 현금 | 50,282 | 55,000 | 33,169 | 37,549 |
2024년도부터 기존 TICN HCTRS 및 기타 군 통신사업관련 선수금의 감소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순유출(-)로 전환되어 현금잔고가 감소하였습니다. 당사는 해외 항공산업의 대규모 선발주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을 고려하여 금년도 총 2차례의 금융기관 차입을 진행하였으며, 이로 인한 재무활동효과로 전년도 수준의 기말현금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4) 당사 금융기관 차입금 현황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차입처 | 이자율(%) | 만기일 | 차입금액 | 연간이자비용 | 비고 |
| 일반운전자금대출 | 국민은행 | 3.71% | 2027-06-11 | 20,000 | 742 | 일부담보제공 |
| 해외온렌딩정책자금대출 | 기업은행 | 2.92% | 2028-05-15 | 8,000 | 234 | 담보제공 |
| 무역자금대출 | 기업은행 | 3.35% | 2026-07-10 | 4,000 | 134 | 보증서담보 |
| 운전자금대출 | 기업은행 | 3.43% | 2028-05-27 | 5,000 | 172 | 담보제공 |
| 운전자금대출 | 기업은행 | 3.76% | 2028-05-27 | 4,000 | 150 | 담보제공 |
| 정책자금대출 | 신한은행 | 2.52% | 2028-02-15 | 4,545 | 115 | - |
| 운전자금대출 | 신한은행 | 3.79% | 2027-06-12 | 10,000 | 379 | 담보제공 |
| 운전자금대출 | 신한은행 | 4.03% | 2027-06-12 | 10,000 | 403 | 담보제공 |
| 운전자금대출 | 하나은행 | 4.05% | 2027-08-12 | 5,000 | 203 | - |
| 운전자금대출 | 하나은행 | 3.92% | 2028-08-12 | 10,000 | 392 | 담보제공 |
| 합계 | 80,545 | 2,923 | - | |||
당사는 금년도 총 2차례의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토지 및 건물('25년 3분기 기준 장부금액589억원)을 담보 설정하여 620억원 규모의 차입과 함께 신용 및 외부 보증기관의 보증을 통해 약 190억원의 추가 차입을 통해 총 약 810억원 추가 자금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조달 시 담보 여력 제한에 따라 추가적인 담보 차입은 불가한 상태이며, 신용보증을 통한 추가 차입의 경우 금리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당사가 추가로 9,590 백만원을 현행 차입과 동일한 조건으로 조달하더라도, 기준일 현재 가중평균차입이자율 3.61% 기준으로 연간 약 346백만원 이상의 금융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당사 보유 타법인 출자현황
당사는 종속회사 및 시장성 있는 타법인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2.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내용
사업부문별 매출현황에 기재한 바와 같이 당사의 방산사업 매출은 2022년 ~ 2024년 기간동안 전체 매출액의 약 85%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 사업부문이었으나, 2025년도를 기점으로 TICN HCTRS 양산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도별 사업부문 매출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
| [최근 사업부문별 매출현황]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품목(용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3분기 | ||||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
| 방산사업 | 전술통신장비 외 | 189,550 | 85% | 197,376 | 86% | 204,984 | 89% | 73,529 | 70% |
| 해외사업 | 항공 전기/전자장비 외 | 32,920 | 15% | 31,468 | 14% | 25,816 | 11% | 30,917 | 30% |
| 합계 | 222,470 | 100% | 228,844 | 100% | 230,800 | 100% | 104,446 | 100% | |
'22년 러-우 전쟁 발발 등으로 글로벌 안보 위협은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으며,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글로벌 안보 정책이 격동하고 있습니다. '25년 글로벌 방위비는 전년 대비 3.7% 증가한 2조 5,660억 달러로 예상되며, 12년 연속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주, 유럽, 아시아, 중동 등 주요 권역에서 동시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러-우 전쟁을 계기로 그동안 무기도입에 소극적이었던 유럽 지역의 무기도입비 비중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 간 지정학적 갈등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어 이러한 글로벌 방위비 증가 추세는 '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글로벌 군용항공 분야 역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며, 당사의 해외 항공시장 분야의 주요 고객사인 보잉은 글로벌 군용 항공기 시장의 주요 공급사로서 수주를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기 제조물량 확대, 공급망 개편을 진행하고 있어 당사의 시장 확대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해외 항공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가격제안 정책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항공 고객들로부터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24년부터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금년에는 전년대비 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5년 1분기 2.38백만 달러, 2분기 7.78백만 달러, 3분기 90.12백만 달러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4년 당사의 총매출액 대비 국내/해외 사업 매출의 비중은 각각 89%, 11%를 보이며 국내 사업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25년 3분기의 경우 각각 70%, 30%로 해외 사업 비중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해외사업의 수주 잔고 추이, 관련 산업 성장성, 거래처의 수주 확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해외 사업의 수주잔고 및 매출은 향후에도 단기간 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25년 해외사업 수주현황]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천달러) |
| 사업부문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합계 |
| 해외사업부문 | 2,379 | 7,780 | 90,118 | 100,277 |
| [최근 수주잔고 추이] | |
| (기준일: 2025년 09월 30일) | (단위 : 억원) |
| 사업부문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1분기 | 2025년 2분기 | 2025년 3분기 |
| 방산사업 | 3,877 | 2,840 | 1,525 | 1,310 | 1,138 | 1,078 |
| 해외사업 | 429 | 304 | 779 | 795 | 896 | 1,758 |
| 합계 | 4,306 | 3,144 | 2,304 | 2,105 | 2,034 | 2,836 |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25년 3분기 기준 해외사업의 누적수주금액은 약 1억 달러 규모 였으나, 3분기 이후 추가수주를 반영한 공시기준일 현재 '25년 누적 수주규모는 전분기 대비 약 63% 증가한 약 1.6억 달러 규모이며, 수주잔고는 약 2,600억원 수준입니다.
3분기부터 공시기준일 현재까지 당사에서 수주를 진행한 해외 항공사업의 주요 계약에 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공시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2025.09.30)
|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
| - 체결계약명 | H-47 항공전자장비 공급 | |
| 2. 계약내역 | 계약금액(원) | 75,721,781,638 |
| 최근매출액(원) | 230,800,588,043 | |
| 매출액대비(%) | 32.81 | |
| 대규모법인여부 | 미해당 | |
| 3. 계약상대 | The Boeing Company | |
| - 회사와의 관계 | 주요주주 | |
| 4. 판매ㆍ공급지역 | 미국 | |
| 5. 계약기간 | 시작일 | 2025-09-29 |
| 종료일 | 2032-04-01 | |
| 6. 주요 계약조건 | 계약금ㆍ선급금 유무 | 무 |
| 대금지급 조건 등 | 납품 후 30일 이내 | |
| 7. 계약(수주)일자 | 2025-09-29 | |
| 8. 공시유보 관련내용 | 유보사유 | - |
| 유보기한 | - | |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1. 상기 수주금액은 USD 54,002,126.40 입니다. 2. 계약금액은 2025년 9월 30일 최초매매기준율을 적용/환산한 금액입니다.(1,402.20원/$) 3. 최근 매출액은 2024년도 회계기준입니다. 4. 상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 관련공시 | - |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2025.10.30)
|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
| - 체결계약명 | H-47 항공기 와이어하네스 공급 | |
| 2. 계약내역 | 계약금액(원) | 15,581,785,270 |
| 최근매출액(원) | 230,800,588,043 | |
| 매출액대비(%) | 6.75 | |
| 대규모법인여부 | 미해당 | |
| 3. 계약상대 | The Boeing Company | |
| - 회사와의 관계 | 주요주주 | |
| 4. 판매ㆍ공급지역 | 미국 | |
| 5. 계약기간 | 시작일 | 2025-10-29 |
| 종료일 | 2029-12-03 | |
| 6. 주요 계약조건 | 계약금ㆍ선급금 유무 | 무 |
| 대금지급 조건 등 | 납품 후 30일 이내 | |
| 7. 계약(수주)일자 | 2025-10-29 | |
| 8. 공시유보 관련내용 | 유보사유 | - |
| 유보기한 | - | |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1. 상기 수주금액은 USD 10,873,541.71 입니다. 2. 계약금액은 2025년 10월 30일 최초매매기준율을 적용/환산한 금액입니다.(1,433.00원/$) 3. 최근 매출액은 2024년도 회계기준입니다. 4. 상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 관련공시 | - | |
주) 본 사업은 분할수주 건으로 상기 공시 건 외 기타계약을 포함한 계약총액은 USD 41,438,882.31 입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2025.11.14)
|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
| - 체결계약명 | H-47 항공전자장비 공급 | |
| 2. 계약내역 | 계약금액(원) | 17,932,222,560 |
| 최근매출액(원) | 230,800,588,043 | |
| 매출액대비(%) | 7.77 | |
| 대규모법인여부 | 미해당 | |
| 3. 계약상대 | The Boeing Company | |
| - 회사와의 관계 | 주요주주 | |
| 4. 판매ㆍ공급지역 | 미국 | |
| 5. 계약기간 | 시작일 | 2025-11-13 |
| 종료일 | 2029-10-02 | |
| 6. 주요 계약조건 | 계약금ㆍ선급금 유무 | 무 |
| 대금지급 조건 등 | 납품 후 30일 이내 | |
| 7. 계약(수주)일자 | 2025-11-13 | |
| 8. 공시유보 관련내용 | 유보사유 | - |
| 유보기한 | - | |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1. 상기 수주금액은 USD 12.202.944.92 입니다. 2. 계약금액은 2025년 11월 14일 최초매매기준율을 적용/환산한 금액입니다.(1,469.50원/$) 3. 최근 매출액은 2024년도 회계기준입니다. 4. 상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 관련공시 | - |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2025.11.25)
|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
| - 체결계약명 | F-15EX 항공전자장비 공급 | |
| 2. 계약내역 | 계약금액(원) | 55,063,519,029 |
| 최근매출액(원) | 230,800,588,043 | |
| 매출액대비(%) | 23.86 | |
| 대규모법인여부 | 미해당 | |
| 3. 계약상대 | The Boeing Company | |
| - 회사와의 관계 | 주요주주 | |
| 4. 판매ㆍ공급지역 | 미국 | |
| 5. 계약기간 | 시작일 | 2025-11-24 |
| 종료일 | 2028-05-18 | |
| 6. 주요 계약조건 | 계약금ㆍ선급금 유무 | 무 |
| 대금지급 조건 등 | 납품 후 30일 이내 | |
| 7. 계약(수주)일자 | 2025-11-24 | |
| 8. 공시유보 관련내용 | 유보사유 | - |
| 유보기한 | - | |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 1. 상기 수주금액은 USD 37,369,201.92 입니다. 2. 계약금액은 2025년 11월 25일 최초매매기준율을 적용/환산한 금액입니다.(1,473.50원/$) 3. 최근 매출액은 2024년도 회계기준입니다. 4. 상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 관련공시 | - |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해외 항공사업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글로벌 방위비 증가 기조의 영향으로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당사는 전방 산업의 수요 급증에 따른 추가 대형 프로젝트 수주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 기존 운전자본 외에 추가적인 유동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경영상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앞서 [(1) 여타 자금조달 방법 검토 내용] 부문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당사는 금년도 3분기 까지 2차례 금융기관 차입을 통하여 약 810억원 현금을 확보하였으나, 해당자금은 기존 수주사업에 대한 원자재 매입, 외주가공비, 기술용역비 등 사업비용에 투입되어 전액 소진될 예정이며, 현재 담보여력 부족으로 금융기관 추가차입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최근 수주확대로 인한 제반비용의 규모 및 지급일정을 고려할 때, 현재 보유 내부자금 규모 및 재무건전성은 향후 사업확대에 따른 필수운전자본 규모에 미달하여 대형 수주 기회를 상실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 [최근 원자재 비용 지급내역 및 전망]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E) | 2026년(E) | |||||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계 | ||||||
| 방산사업 | 해외자재구매 | 10,869 | 9,554 | 6,294 | 4,697 | 1,237 | 211 | 270 | 819 | 2,536 |
| 국내자재구매 | 142,886 | 111,766 | 157,338 | 59,439 | 3,823 | 5,145 | 4,060 | 3,956 | 16,985 | |
| 소 계 | 153,755 | 121,319 | 163,632 | 64,136 | 5,060 | 5,356 | 4,330 | 4,775 | 19,521 | |
| 해외사업 | 해외자재구매 | 12,995 | 17,935 | 22,312 | 39,058 | 19,921 | 13,876 | 11,561 | 33,102 | 78,460 |
| 국내자재구매 | 5,485 | 4,507 | 4,680 | 9,638 | 4,758 | 7,465 | 6,409 | 3,755 | 22,387 | |
| 소 계 | 18,481 | 22,442 | 26,992 | 48,696 | 24,678 | 21,341 | 17,971 | 36,857 | 100,846 | |
| R&D | 해외자재구매 | 182 | 284 | 57 | 178 | - | - | - | - | - |
| 국내자재구매 | 227 | 1,864 | 924 | 3,388 | 1,540 | 1,540 | 1,540 | 1,540 | 6,160 | |
| 소 계 | 408 | 2,149 | 981 | 3,565 | 1,540 | 1,540 | 1,540 | 1,540 | 6,160 | |
| 합 계 | 172,644 | 145,910 | 191,605 | 116,397 | 31,278 | 28,237 | 23,841 | 43,172 | 126,527 | |
방산사업의 경우, 일시적인 수요감소로 인해 연도별 원자재 구매비용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사업부문은 금년도부터 수주확대 기조에 따라 원자재 구매가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외사업의 자재구매비용은 '24년 대비 '25년은 약 2배, '26년에는 약 4배 규모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최근 해외사업부문의 연속적인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로 인한 자재 선발주 영향에 기인하며, 선수금이 없는 해외항공사업 특성을 고려할 때, 사업운전자본의 급격한 상승 및 대응을 위한 대규모 자금조달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해외사업비중 확대에 따른 대규모 자재선발주 소요, 방산부문의 R&D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금년부터 순운전자본 규모의 급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자기자금 활용 및 금융기관 차입 외 기타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였으며, 신속한 자금 확보를 통한 사업확대 기반 마련 및 주주가치 보호를 위하여 현 시점의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3. 실제 주식교환 시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본 교환사채의 교환권이 전부 행사됨을 가정할 시, 실제 자기주식 처분은 1,025,525주로 발행주식총수의 7.26%에 해당합니다. 다만, 자기주식 교환으로 감소되는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유효지분율 하락폭은 1.79%(24.62% → 22.83%)로 제한적이기에,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교환권 행사에 따른 예상 지분 구조 변동] |
| (단위: 주, %) |
| 구분 (단위: 주, %) |
기존 (A) |
교환권 100% 행사 시 (B) |
증감 (B-A) |
|||
| 주식 수 | 비율 | 주식 수 | 비율 | 주식 수 | 비율 | |
| 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3,223,003 | 24.62% | 3,223,003 | 22.83% | - | -1.79% |
| Ⅱ. 그 외 주주 | 9,867,487 | 75.38% | 9,867,487 | 69.90% | - | -5.48% |
| Ⅲ. EB 투자자 | - | - | 1,025,525 | 7.26% | 1,025,525 | 7.26% |
| Ⅳ. 발행주식의 총 수 | 14,116,015 | - | 14,116,015 | - | - | - |
| Ⅴ. 자기주식 수 | 1,025,525 | - | - | - | -1,025,525 | - |
| Ⅵ. 유통주식 수 (Ⅳ-Ⅴ) | 13,090,490 | 100.00% | 14,116,015 | 100.00% | 1,025,525 | - |
주) 상기 '비율'은 총 의결권 있는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4. 기존 주주 이익 등에 미치는 영향
당사는 신주 발행이 아닌 기 보유 자기주식을 활용한 자금조달 방식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우려가 없으며, 주식시장에서 직접적인 매도 물량이 발생하지 않아 시장 충격이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더불어, 교환가격은 기준주가의 120% 수준으로 산정하여 발행함으로써, 동일한 주식수를 단순 매도하는 경우보다 더 높은 현금 유입 효과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존 주주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본 교환사채는 금리 0.0% 조건으로 발행되어 금융비용 절감을 통해 순이익 감소 요인을 제거하였으며, 확보된 자금은 해외사업부의 경쟁력 강화 및 향후 수주 대응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함으로써 발행 이후에도 이자비용 절감 및 실적 확대를 통해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장기적으로 기존 주주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
| (단위 : 원, 주) |
| 구 분 | 2025년 1월 | 2025년 2월 | 2025년 3월 | 2025년 4월 | 2025년 5월 | 2025년 6월 | 2025년 7월 | 2025년 8월 | 2025년 9월 | 2025년 10월 | 2025년 11월 | ||
|---|---|---|---|---|---|---|---|---|---|---|---|---|---|
| 보통주 | 주가 | 최고 | 8,320 | 8,590 | 10,530 | 8,610 | 8,970 | 11,150 | 9,890 | 9,770 | 8,700 | 8,540 | 8,110 |
| 최저 | 7,850 | 7,700 | 8,180 | 7,350 | 8,260 | 8,430 | 8,810 | 8,060 | 8,110 | 7,960 | 7,500 | ||
| 월평균 | 8,102 | 8,142 | 8,850 | 8,150 | 8,544 | 9,455 | 9,408 | 8,941 | 8,410 | 8,230 | 7,709 | ||
| 거래량 | 최고 | 448,623 | 674,275 | 11,551,429 | 3,093,538 | 1,748,942 | 8,853,893 | 2,281,954 | 195,753 | 899,054 | 475,595 | 80,036 | |
| 최저 | 131,012 | 98,856 | 190,060 | 144,466 | 184,286 | 192,258 | 58,724 | 46,054 | 33,862 | 30,028 | 12,771 | ||
| 월간 | 4,138,088 | 4,547,983 | 28,002,193 | 11,661,493 | 9,660,217 | 21,583,613 | 6,005,477 | 2,065,293 | 2,261,707 | 1,846,943 | 792,881 | ||
주1) 상기 '주가' 및 '거래량'은 해당 월의 종가를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주2) 상기 '평균'은 단순 산술평균값입니다.
5. 발행 이후 동교환사채 또는 교환주식의 재매각 예정내용(사전협약내용포함)
해당사항 없음, 교환사채 발행 이후 동교환사채 또는 교환주식의 재매각 계획은 없습니다.또한, 본 교환사채는 매도 청구권(Call Option), 제3자의 우선매수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본 교환사채 발행은 아래와 같이 지배력 강화나 우호지분 확보를 포함한 어떠한 종류의 사전 협약이나 이면 계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발행회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대상으로 한 재매각 약정/계획 없음
- 우호지분 확대 목적의 서면 합의 또는 이면계약 부재
6. 주선기관이 있는 경우 주선기관명
본 교환사채 발행 주선기관은 케이비증권 주식회사입니다.
| 【자기주식 처분 결정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 |
| (단위 : 주) |
| 취득방법 | 주식의 종류 | 기초수량 | 변동 수량 | 기말수량 | 비고 | ||||
|---|---|---|---|---|---|---|---|---|---|
| 취득(+) | 처분(-) | 소각(-) | |||||||
| 배당 가능 이익 범위 이내 취득 |
직접 취득 |
장내 직접 취득 |
보통주식 | - | - | - | - | - | - |
| 기타주식 | - | - | - | - | - | - | |||
| 장외 직접 취득 |
보통주식 | - | - | - | - | - | - | ||
| 기타주식 | - | - | - | - | - | - | |||
| 공개매수 | 보통주식 | - | - | - | - | - | - | ||
| 기타주식 | - | - | - | - | - | - | |||
| 소계(a) | 보통주식 | - | - | - | - | - | - | ||
| 기타주식 | - | - | - | - | - | - | |||
| 신탁 계약에 의한 취득 |
수탁자 보유물량 | 보통주식 | - | - | - | - | - | - | |
| 기타주식 | - | - | - | - | - | - | |||
| 현물보유물량 | 보통주식 | 1,025,525 | - | - | - | 1,025,525 | - | ||
| 기타주식 | - | - | - | - | - | - | |||
| 소계(b) | 보통주식 | 1,025,525 | - | - | - | 1,025,525 | - | ||
| 기타주식 | - | - | - | - | - | - | |||
| 기타 취득(c) | 보통주식 | - | - | - | - | - | - | ||
| 기타주식 | - | - | - | - | - | - | |||
| 총 계(a+b+c) | 보통주식 | 1,025,525 | - | - | - | 1,025,525 | - | ||
| 기타주식 | - | - | - | - | - | - | |||
주1) '기초수량'은 당해 사업연도 개시일(2025년 01월 01일) 기준 자기주식 보유 수량이며, '기말수량'은 최초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2025년 12월 01일) 자기주식 보유 수량입니다.
| 【특정주주 또는 제3자에게 거래소 정규시장외의 방법으로 자기주식을 처분할 경우 추가공시 사항】 |
1. 처분상대방,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처분상대방은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2, 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주식회사 씨에스어드바이저스, 제이비우리캐피탈 주식회사, 히스토리투자자문 주식회사, 솔론신기술조합20호, 신한캐피탈 주식회사, (주)세이지스투자일임이며,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특수관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발행 대상자명 |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
발행권면(전자등록) 총액 (원) |
|---|---|---|
|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 | 2,000,000,000 |
|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2"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 | 400,000,000 |
|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 | 600,000,000 |
| 주식회사 씨에스어드바이저스 | - | 500,000,000 |
| 제이비우리캐피탈 주식회사 | - | 2,000,000,000 |
| 히스토리투자자문 주식회사 | - | 1,000,000,000 |
| 솔론신기술조합20호 | - | 2,000,000,000 |
| 신한캐피탈(주) | - | 1,000,000,000 |
| (주)세이지스투자일임 | - | 89,684,275 |
| 구분 | 집합투자기구 | 집합투자업자 |
|---|---|---|
| 본건 펀드 1 | SP 메자닌E 일반사모투자신탁 1호 | 에스피자산운용 주식회사 |
| 본건 펀드 2 | 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07호 | 오라이언자산운용 주식회사 |
| 본건 펀드 3 | 오라이언 명품 코스닥벤처 일반 사모투자신탁 제122호(전문) |
2. 처분상대방 선정사유
회사 경영상의 목적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해 투자자의 의향, 납입능력 및 시기를 고려하여 처분상대방을 선정하였습니다.
3. 처분주식수(주)
| 발행 대상자명 | 처분주식수(주) |
|---|---|
|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213,880 |
|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2"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42,776 |
|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64,164 |
| 주식회사 씨에스어드바이저스 | 53,470 |
| 제이비우리캐피탈 주식회사 | 213,880 |
| 히스토리투자자문 주식회사 | 106,940 |
| 솔론신기술조합20호 | 213,880 |
| 신한캐피탈(주) | 106,940 |
| (주)세이지스투자일임 | 9,590 |
| 주: 상기 처분주식수는 각 투자자별 인수금액을 교환가액으로 단순히 나눈 수치이며, 투자자별 단수주 발생에 따라 총 처분 자기주식수와 차이가 발생함. |
4. 가격 산정근거
본 사채 발행을 위한 발행회사의 이사회결의일 전 영업일인 2025년 11월 28일을 기산일로 하여, 그 기산일로부터 소급 산정한 아래 항목의 가액 중 높은 가액에 20%를 할증한 금액으로 하되, 원단위 미만은 절상합니다.
가. 교환대상 주식의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가중산술평균주가는 해당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된 교환대상 주식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
나. 교환대상 주식의 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5. 예상되는 주식가치 희석효과
본 자기주식 처분은 회사의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의 발행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자기주식의 실제 처분은 교환권의 행사 시점에 확정됩니다. 본 교환사채의 교환청구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주일이 경과한 날인 2025년 12월 16일부터 본 사채의 만기 1개월 전인 2030년 11월 09일로 해당 기간 내 교환청구가 가능하므로, 실제 교환청구 되는 주식수 및 교환청구 시점 당사 발행주식의 시가를 알 수 없어 현재 자기주식 처분 결정 시점에서 주식가치 희석효과를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본 교환사채의 교환주식수 전부 교환됨을 가정 시 실제 자기주식 처분은 1,025,525주로 발행주식총수의 약 7.26%에 해당하며, 교환사채의 교환가격은 '4. 가격 산정근거'에 상기한 바와 같이 기준가격의 120%에 해당하는 가액을 교환가격으로 산정하였습니다.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