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자회사 실적호조로 2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2분기 영업이익은 5,956억원(+25%QoQ, +153%YoY)으로 2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컨센서스 4,752억원과 키움증권 추정치 4,257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자회사별로 ①LS일렉트릭은 배전설비 중심의 실적호조가 본격화되며 영업이익이 1,785억원(+41%QoQ, +64%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②LS전선도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케이블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우수한 부스덕트 판매량 확대(+50%QoQ)가 더 해지면서 분기 영업이익 신기록인 1,413억원(+46%QoQ, +71%YoY)을 달성하였다. ③LS MnM은 1분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귀금속가격이 2분기 하락반전해 귀금속 수익성이 1분기대비 둔화되었음에도 또 다른 부산물인 황산 가격 급등에 따른 황산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1,757억원(-7%QoQ, 흑전YoY)으로 견조한 흐름이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