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GS건설의 3분기 영업이익은 1,237억원(YoY -16.7%)으로 시장 컨센서스(1,184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축주택 작년 말부터 올해 상반기 주택 착공 물량 증가로 매출액이 하반기 반등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3분기 누적 약 13,700세대의 분양을 달성하며 연간 가이던스 14,320세대 대비 이미 6%를 달성했다. 올해 약 17,000세대를 분양하며 목표치를 초과 달성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익성 또한 경상마진이 증가한 가운데, 신규 착공 현장들의 실행예산 반영 시 추가 원가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플랜트 부문은 Fadhili Gas 잔고를 고려 시 하반기 추가 매출 기여가 전망되고, 수익성 또한 2분기 일회성 비용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수준으로의 회복이 전망된다. 수주는 4분기 플랜트 터키 SAF(5억불), 인프라 he Wave Stages2 철도(2,500억원) 수주 등이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