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 추정: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 1,296억원(OPM 4.6%)
3Q26 매출액 2.8조원(-12.5%yoy), 영업이익 1,296억원(-12.7%yoy)로 추정한다. 시장 영업이익 추정치 1,194억원 대비 소폭 높다. GPM은 인프라 7.0%, 플랜트 8.0%, 신성장 15.0%, 건축주택 13.0%로 추정했다. 2분기와 같은 일회성 특이사항은 없다고 가정했다. 건축주택은 원가율이 80% 중반으로 정상화 중으로, 점진적으로 마진이 상향된다고 판단했다. 대부분의 주택주들은 원가율이 높은 현장 종료에 따라 GPM이 정상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 15% 수준까지 도달했으며, 정산 등 일회성 이익까지 포함할 때 20%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GS건설도 타 사만큼의 마진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이미 2Q에 일회성이익을 포함하여 17.6%를 기록했다. 특히 GS건설은 아직 원가율 100%로 설정하여 실행예산을 현실화하지 않은 현장들이 있어, 매 분기마다 현실화에 따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