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보다 중요한 ESS 성장
3분기 실적은 GM JV 종료 정산금에 따른 일회성 서프라이즈로, EV 본업 수익성은 부진할 전망. 그럼에도 ESS는 국내 이연 물량과 미국 출하 확대로 고성장하며, 4분기 미국 LFP 양산과 AMPC 확대가 성장 견인. 미국 ESS 생산능력(2027년 약 30GWh)의 약 80%는 2029년까지 수주로 확보되어, EV 회복이 더뎌도 이익 체력 강화는 유효
삼성SDI · 신한투자증권 · 2026-10-14
일회성보다 중요한 ESS 성장
3분기 실적은 GM JV 종료 정산금에 따른 일회성 서프라이즈로, EV 본업 수익성은 부진할 전망. 그럼에도 ESS는 국내 이연 물량과 미국 출하 확대로 고성장하며, 4분기 미국 LFP 양산과 AMPC 확대가 성장 견인. 미국 ESS 생산능력(2027년 약 30GWh)의 약 80%는 2029년까지 수주로 확보되어, EV 회복이 더뎌도 이익 체력 강화는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