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인한 극심한 저평가 지속
1분기 호실적에도 주가는 변동 없는 상황. 관세율 변경 및 관세 관련 영업외이익 고려할 때 2분기와 26년 수익성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12월 가격 인상 이후에도 전방 영업 환경은 주문 규모 유지. 저평가 받을 특별한 원인이 없다고 판단하며, 국내 B2C 및 HVAC 사업 기대
경동나비엔 · 신한투자증권 · 2026-05-21
오해로 인한 극심한 저평가 지속
1분기 호실적에도 주가는 변동 없는 상황. 관세율 변경 및 관세 관련 영업외이익 고려할 때 2분기와 26년 수익성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12월 가격 인상 이후에도 전방 영업 환경은 주문 규모 유지. 저평가 받을 특별한 원인이 없다고 판단하며, 국내 B2C 및 HVAC 사업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