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27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LS ELECTRIC 목표주가 270,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고마진 프로젝트의 실적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두 자리 수를 지속했다. 3분기 신규 수주는 1.6조원으로 전년대비 132.9% 증가했으며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50%를 상회한다. 공시를 통해 다수 수주건이 확인되는 중이며 4분기도 1조원 후반 규모 신규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수주잔고는 7.0조원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증가했고 초고압변압기와 배전반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량 기준 잔고는 확대 중이나 환율 약세로 원화 기준으로는 증가폭이 크지 않았다. 2027년 기준 PER 28.8배, PBR 8.0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