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THE STORY?
1분기 실적 부진으로 Valuation 디스카운트: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E 4.1배 수준에 거래 중으로, 성장성이 전혀 없는 자동차 부품사로서 평가받는 중.
- 2분기부터 실적 개선: 미국 신공장의 감가상각비 부담은 메타플랜트에 기아의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투입으로 개선 예상. 기아 전기차판매 증가로 배터리 케이스 매출 증가.
첫 번째 피봇이었던 배터리 케이스 사업은 견조: 배터리 케이스 매출은 2024년 3분기부터 시작. 2024년 200억원(매출 비중 1.2%) →2025년 580억원(매출 비중 3.3%) → 2026년 900억원(매출 비중 4%) 예상
- 현대차/기아의 전기차 부품 소싱 다변화 정책: 현대차/기아는 2022년에 전기차 판매 대수가 50만 대를 돌파하면서, 전기차 부품에 대해 소싱 다변화 추진.
- 배터리 설계 구조 변화, 섀시업체와 바디업체에게 생긴 기회: 배터리팩 원가 절감 및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 Cell-to-P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