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하회
2Q26 매출액 1,138억원(-66.0%yoy), 영업이익 51억원(-90.5%yoy)으로 시장 추정치(386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하회의 배경은 건설부문이다. 덕은 8~10블록 현장의 기존 계약분을 재판매를 위해 해지한 영향이다. 진행률로 인식됐던 기인식 매출분을 2분기에 일시에 차감됐다(매출액 -1,807억원, 원가 -1,023억원). 이러한 영향을 제거시에 건설 매출액은 741억원, 영업이익 120억원 수준이다. 계약해지 현장은 추후 할인분양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계약해지에 따라 판관비에서 작년 4분기에 설정한 대손충당금 653억원 중 522억원을 환입했고, 영업외이익으로 위약금 및 합의금이 반영됐다. 콘크리트부문에서는 1분기에 생산 납품을 몰아서 한 영향으로 1분기대비 매출액이 다소 감소했다. 파일은 ASP가 우상향이 이어지고 있으며, 2분기부터 용인과 청주에서의 출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기폐쇄했던 청양 1라인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