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 Preview: 경쟁력은 그대로, 환율 충격은 3Q에 집중
3Q26 매출 6조 2,594억원(YoY +16.6%, QoQ +13.2%), 영업이익 787억원(OPM 1.3%)을 기록하며 이익 측면에서 컨센을 큰 폭 하회할 전망. 광학솔루션의 경우 비우호적이었던 환율 여건 속 1) 상반기 고환율 환경 속 생산한 재고, 2) 원재료 매입 시점과 핵심 고객사의 신모델 출하 시점 사이 존재했던 시차 등이 맞물리며 수익성 측면에서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견조한 신모델 수요와 기존 카메라 모듈에 가변조리개 탑재로 상승한 ASP 등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환율 하락 시기 매입한 원재료가 반영되는 4Q부터 원가 부담은 완화될 전망. 모빌리티의 경우 낮은 환율 여파와 견고한 수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달성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