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 Review: MIX 악화 기인 수익성 하락
2분기 실적 매출액 2.4조원(+8.0% YoY), 영업이익 504억원(-10.6% YoY, OPM 2.1%)로 컨센서스(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530억원) 대비 소폭 하회. 고수익성 지역인 러시아 물량 감소와 저수익성 사업부인 모듈 비중 증가 등 믹스 악화 기인한 수익성 하락 영향.
모빌리티 부문 매출액 2.2조원(+8.6% YoY), 영업이익 331억원(-33.4% YoY, OPM 1.5%) 기록. 기아 물량 확장 및 거래방식 변경 기인한 모듈 외형 증분(+19.2% YoY), 고수익성 구동/등속부문 엔진밸브 화재에 기인한 물량 감소(-3.0% YoY)가 믹스 악화로 작용. 기타 부문 매출액 1,739억원(+1.6% YoY), 영업이익 173억원(+158.2% YoY, OPM 9.9%)로 방산 부문 외형 증분(+15.2% YoY) 및 PJT 원가 변동에 따른 고수익성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