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엔진용 커넥팅로드 증설 사이클 진입
중대형 금속단조 전문기업으로 기존 자동차(FY25, 45%) 중심에서 선박용 중속엔진 (16.6%→1Q 28%) 비중 확대 주목된다. 동사가 주력하는 커넥팅로드는 4행정 내부에서 피스톤과 크랭크축을 연결하는 핵심 부품이다. 고강도 합금강과 까다로운 공정으로 OPM 효과 뚜렷하다(전장 로우싱글 이내 vs. 선박용 최소 High-teen). 실제 비중 확대와 더불어 전사 영업이익률 개선 (FY25 7%→1Q 8.8%) 초입 단계다.
부문 주력 고객사로는 라이센서(Everllence, 힘쎈) 비중이 크다(합산 c.70%). 이외 국내 라이센시 (STX엔진) 및 중국 고객 (CSSC 마린파워, 대형 조선사 등) 납품한다. 올해부터 한화엔진이 더해지는데, 8월 완공한 4행정 신공장 납품매출 가시화 초입이다. 동사가 올초 착공한 창원 공장은 연말~27년초 완공, 월 1,000기 규모로 고객사 신규 CAPA 대비 무리없다(대당 c.12기≒80대 vs. 한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