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장비, 상용차, 발전의 중추를 담당
삼미금속은 국내에서 가장 큰 해머설비를 보유(10T, 36T, 50T)한 업체로 다양한 제품에 대한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50년의 긴 업력 만큼이나 쌓인 금형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에 공급을 하고 있다. 현재 상용차에 바퀴를 연결하는 프론트엑슬빔과 크랭크샤프트를, 중장비는 엔드비트와 크랭크샤프트, 발전기 터빈에 쓰이는 블레이드 및 조선에 쓰이는 중속엔진용 커넥팅로드, 밸브시트 등을 생산하고 있다. 대부분 최상위 고객사들로 형성되어 있으며 매출비중은 2025년 기준 자동차 45%, 중장비 23%, 조선 17%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조선 및 발전부문 수주가 확대됨에 따라 수주잔고가 3월말 기준 260억원까지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