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일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4.33p(1.61%) 내린 5,778.01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1.9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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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4.33p(1.61%) 내린 5,778.01에 장을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11.9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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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삼부토건·STX 등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상장사가 54곳(코스피 12·코스닥 4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25 사업연도 12월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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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기업이 각각 12개사, 42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2025년 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의 사업보고서를 종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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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 삼부토건 등 코스피 상장사 12사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9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시장 조치 현황을 발표하고 △상장폐지 사유 발생 12사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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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전기가 외부감사에서 '의견거절'을 받아 거래정지와 함께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갔다. 7일 공시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광명전기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에 대해 의견거절을 받은 것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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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상장폐지의 전조 증상인 '감사보고서 미제출' 기업이 무더기로 쏟아졌기 때문이다. 코스피·코스닥 등 22개사가 운명의 기로에 선 가운데, 이 중 3분의 1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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