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생산 Capa 확대→ GPM 개선→ 배당 재원 증가
KT&G의 국내 생산 Capa는 연간 900억 개비로 추산된다. 참고로 국내 궐련 총소비량은 연간 약 560억 개비(국내 수출 제외)이며, NGP까지 포함하면 약 700억 개비이다. KT&G의 해외 생산 Capa는 작년 카자흐스탄 신공장 가동 및 올해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신공장 완공 감안시 570억 개비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 생산 Capa 및 공격적인 커버리지 확대 기인해 해외 생산 비중은 26F 30% 내외→30F 45% 내외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통상적으로 낮은 해외 제조원가 감안시, 해외 생산 확대에 따라 2030년 GPM은 250bp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한다. 이러한 이익 체력 개선은 배당 재원 증가를 의미한다. 해외 대규모 신규 설비 투자가 마무리 되면서 올해부터 연간 Capex는 2,500억원 내외로 축소되는 한편, 2030년 이후 감가상각에 대한 부담도 경감되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