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110,000원으로 하향. 그러나 하반기 성장 모멘텀 재개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하향. 이는 미국 빅테크의 FCF(-) 등에 따른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성장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고조, 기존 기대보다 해외 원전 주기기 수주 모멘텀 지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6개월 내 목표주가 현실화 등을 반영했기 때문. 그러나 글로벌 SMR 및 대형 원전 건설 프로젝트는 제도, 자금조달, 이해관계 등의 문제로 지연되고 있을 뿐, 취소되거나 축소된 것이 아님. 하반기 TVA의 SMR 관련 PPA 계약, 한미원자력협정 등은 미국 원전 진출을 위한 트리거가 될 것으로 기대됨
‘12차 전기본’에서 반영될 추가 원전 건설 규모 등도 중요한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예상. 최근 정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따른 11차 대비 전력 수요 증가분은 30GW(11차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10GW 공급 반영)로 추정됨. 다른 분야의 전력수요 전망치는 11차 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