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 120,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27.3% 하향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한다. 2030년 최대 Capa 기준 Noplat은 유지하나 배수를 기존 50배에서 35배로 하향했다.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다. 다만 기존 시장 눈높이가 높았던 영향이며 전사적인 증익 기조는 여전히 유지될 수 있다. 자회사 가운데 연료전지 감익은 건설기계가 만회할 수 있고 에너빌리티 부문도 기존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19.9배, PBR 5.2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