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광고 회복 확인 전까지 관망
TV광고의 공헌 영업이익률은 약 80%로 TV광고의 두 자릿수 하락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부진한 실적은 불가피하다. TV광고가 회복이 아니라 하락세라도 멈춰야 넷플릭스향 콘텐츠 공급 계약의 성과들이 실적으로 확인될 텐데 2분기도 쉽지 않아 보인다. 1분기 매우 부진한 실적으로 올해 역성장은 불가피해 보이며,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P/E 기준 8~9배 수준이나 밸류에이션 매력보다는 업황의 반등을 기다릴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