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TY 가파른 성장세가 전사 실적 개선 이끌 것
그랜드 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 개장으로 활용 가능한 객실 수가 큰 폭(+500 객실)으로 증가해 2분기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 5월 골든 위크(日) 및 노동절(中) 연휴 전월 기간 대비 높은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호텔 OCC 역시 가파르게 올라와 고정비 부담도 빠르게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026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1조 2,590억원(+9.5% yoy), 영업이익은 1,900억원(+21.9% yoy)으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한다. 복합 리조트(P-CITY) Capa 확장 효과 연간 지속될 전망으로 전사 실적 개선세를 견인할 것이라 예상한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원 유지한다. 현 주가는 역사적 밴드 하단(P/E Fwd 12M: 12.1배)에 위치해 투자 매력도 높다고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