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예상 P/E 8배
하얏트 리젠시 인수 후 예상보다 높은 비용 이슈로 실적이 연이어 부진하며, 관광진흥개발기금 세율 인상 이슈까지 반영되며 2027년 예상 P/E 8배 수준의 극도의 저평가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하반기에는 하얏트 리젠시 램프업에 따라 적자가 축소될 것이며, 세율 인상도 기존에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던 수준보다는 훨씬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3,000억원 매출 구간 신설을 가정하면 2028년 기준 영업이익 22% 감소가 아닌 9% 감소 수준에 그칠 것이다. 분기 기준 한 번의 호실적을 통한 실적 레버리지만 확인되면 재차 밸류에이션을 재차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