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추정
동사의 3Q26 실적은 매출액 3.53조 원, 영업이익 4,925억 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11% 하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비용 증가 부담이 기존 예상보다도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본다. 광고와 커머스를 포함한 플랫폼 매출액은 YoY 8.1% 성장에 그친 것으로 추정한다. AI 애드부스트 확대 및 커머스광고 호조세가 지속됐지만, 추석연휴 반영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크게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성장세는 견고하게 이어지겠지만, 4개 분기 반영된 수수료 인상 효과는 제거될 것으로 예상한다. 파트너비는 중계권 비용 반영으로 QoQ 5.8% 증가, 마케팅비도 N페이 단말기 보급으로 인해 QoQ 7.8% 늘어난 것으로 예상한다. 전반적으로 투자를 위한 비용 압박이 지속되며 영업이익률은 14%로 한차례 낮아진 것으로 추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