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매출액 3.49조원(+11.1%yoy), 영업이익 4,893억원(-14.3%yoy)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5,210억원)를 하회할 전망. 추석 연휴가 9월에 포함되며 광고·커머스의 영업일수가 줄고 지난해 커머스 수수료 인상의 기저효과도 소멸되는 가운데, 비용 집행이 하반기에 집중되기 때문
" 광고 매출은 1조 4,866억원(+6.3%yoy)으로 AI 애드부스트와 커머스 광고 호조가 이어지겠으나 연휴 영향으로 성장률은 둔화될 전망. AI브리핑 광고 등 신규 지면의 기여는 아직 제한적이며 27년부터 본격 확대될 것. 서비스 매출액은 4,689억원(+12.0%yoy)으로 수수료 인상 효과 제거에 따른 성장률 둔화는 불가피하나, N배송·멤버십 기반의 거래액 성장은 견조할 전망
" 파이낸셜 플랫폼은 매출 4,936억원(+15.5%yoy)으로 외부 결제액 중심의 성장 지속. 글로벌 도전 매출액은 1조 366억원(+15.9%yoy)으로 C2C(+56.0%yoy)가 포시마크·소다 호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