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4월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서 발생한 신안산선 5-2공구 2아치터널 붕괴 사고는 설계·시공·감리의 모든 단계에 걸쳐 기본을 무시한 인재(人災)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와 건설사고조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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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서 발생한 신안산선 5-2공구 2아치터널 붕괴 사고는 설계·시공·감리의 모든 단계에 걸쳐 기본을 무시한 인재(人災)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와 건설사고조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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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사조위 조사 결과 발표…설계·시공·감리 복합적 부실 원인 지반조사·터널굴착서 단층대 미인지…자격 미달 기술인이 막장 관찰 작년 4월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는 설계 오류에 시공·감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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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법 리스크를 안고 있는 서희건설의 오너 일가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서희건설은 31일 서울시 서초구 서희타워에서 열린 제4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및 이사 선임 등 6개 안건을 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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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오너 일가의 지배구조 개편과 2세 경영권 승계를 완성하기 위해선 안정적인 현금 창출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그룹의 절대적인 현금창출원(캐시카우) 역할을 해온 서희건설 지역주택조합(지주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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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정부는 중동전쟁의 충격을 줄이도록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는 등 민생 안정 대책을 추가로 실행한다. 현재 휘발유, 경유의 유류세를 각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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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산업을 잇는 일자리 벨트 조성을 추진하면서 배후 주거지로 꼽히는 '야목역 서희스타힐스 그랜드힐'이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인근 산업단지 확대와 고용 창출이 예정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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