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지만, 재평가 요소도 제한적대형 IP 활동 공백, 더딘 저연차 IP ramp-up으로 연간 역성장 전환. PER 12배로 저평가지만, 뚜렷한 저연차 성과가 없을 시 재평가 요소도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