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그룹 계열사 콘텐트리중앙(036420)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콘텐트리중앙의 자회사 메가박스중앙과 롯데시네마 간 합병이 무산됐기 때문이다. 중앙그룹 전반의 유동성 위기 여파에 이은 연속 악재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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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대비 상승 ▲ 5원 (+0.30%)

중앙그룹 계열사 콘텐트리중앙(036420)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콘텐트리중앙의 자회사 메가박스중앙과 롯데시네마 간 합병이 무산됐기 때문이다. 중앙그룹 전반의 유동성 위기 여파에 이은 연속 악재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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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신한투자증권과 키움증권에 대해 검사에 돌입하면서 JTBC 회사채 관련 불완전판매 여부에 대한 당국의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됐다. JTBC의 재무악화 위험을 충분히 확인했는지, 개인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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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에 코스피·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국내 증시 시총 7천조 아래로 외국인 10일째 현물 '팔자'…삼성전자 9%·하이닉스 14%대 급락 코스피가 2일 대형 반도체주가 휘청이며 8% 가까이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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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일 급락 마감했다.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시가총액 상위 종목 전반에 매물이 쏟아지면서 지수는 하루 만에 7% 넘게 밀렸다. 2일 오후 3시 30분 기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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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콘텐츠 업체 콘텐트리중앙이 최근 중앙그룹 재무 위기에 더해 자사 영화관의 합병 추진 무산까지 더해진 탓에 2일 증시에서 하한가로 마감, 동시에 역대 최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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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앙그룹이 신문 대신 방송을 택하며 살길을 찾아나섰다. 중앙일보는 대주주 지분 매각을 발표했다. 지난 5월 M&A 매각설을 전격 부인하며 경찰에 고소장까지 제출했지만 끝내 경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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