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장비/재료 모두 리바운드
본사의 반도체 칠러 장비와 DUV 펠리클 그리고 자회사의 기판까지 투자 사이클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1H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1,589 억원, 영업이익 110 억원으로 지난해 적자에서 크게 턴어라운드하였다. 전방 메모리의 추가적인 가동률 회복과 P4 PH3 & PH4 의 장비 셋업으로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은 유효하며 P5 와 Y1 의 대규모 증설로 2027 년 업사이클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주요 연결 자회사인 화인세라텍도 국내 신규 프로브카드사향 진입을 계기로 강한 실적 리바운드가 확인된다. 2027 년 매출액 3,910 억원(YoY +20%), 영업이익 372억원(YoY +51%)를 추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