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THE STORY?
차세대 IP의 고성장과 신인 데뷔 모멘텀: 글로벌 투어 확장기에 진입한 에스파를 필두로 라이즈, NCT WISH, 하츠투하츠 등 중장기 실적을 견인할 차세대 아티스트 라인업의 탄탄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에스파는 지난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25개 지역을 아우르는 4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지역과 모객 규모를 한층 확대하고 있다. 데뷔 3주년을 맞이한 라이즈는 첫 월드투어를 통해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차세대 IP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으로 아티스트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된 가운데, 연내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보이그룹 프로젝트 ‘SMTR25'의 행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TV 리얼리티 예능 '응답하라 하이스쿨' 방영과 팬미팅 투어 등을 통해 정식 데뷔 전부터 유의미한 팬덤을 구축했다. SMTR25 기반의 신인 보이그룹은 데뷔 직후 빠른 시장 안착과 즉각적인 수익화 확대로 직결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