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보통 명사화를 이끈 국산 장비 ‘인바디’
2Q26 실적은 매출액 685억(YoY +21.9%, QoQ flat; 컨센서스 대비 부합), 영업이익 134억(YoY +28.7%, QoQ +2.7%, 영업이익률 19.5%; 컨센서스 대비 +3.1% 상회)으로 추정한다.
1996년 법인 설립 후, 전극을 통해 인체에 미세한 전류를 흐르게 하여 저항값(impedance)을 측정을 통해 체성분을 분석하는 ‘인바디(InBody)’를 개발했다. 2014년 9월에는 사명을 제품명처럼 바이오스페이스 ▶ 인바디로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