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 Review: 외형 성장 지속, 마진은 일시 조정
동사 제28기 3분기(2026년 4~6월) 연결 매출액은 363억원(+65% YoY), 영업이익 41억원(-8% QoQ)을 기록하였다. 이는 인체조직이식재 중 특히 피부이식재(190억원, 매출 비중 52%, QoQ+23.4%)가 견인한 결과로, 셀르디엠(72억원, QoQ+62%, 거래처 830개 이상 확보), 벨라셀HD(49억원, QoQ+3.2%, YoY+70%), 벨라젠 플러스(37억원, QoQ+20%, YoY+115%)가 고르게 성장하였다. 셀르디엠의 경우 6월 싱가포르向 초도 수출 물량(4억원)이 매출에 반영되었다. 이를 제외한 순수 내수 기준으로는 5~6월 매출이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에서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셀르디엠·민트리프트 국내외 마케팅비 확대(+7~8억원), 바운스 론칭 및 초기 마케팅 비용(+5억원), 인체조직이식재 매출 증가에 연동한 판매수수료 증가(+3억원), 태국·멕시코 해외법인 실적 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