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Review: 컨센서스 하회
한국항공우주의 2Q 매출액은 1.2조원(+41% YoY), 영업이익 484억원(-43.1%, OPM 4.1%)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하회 주요 원인은 1) LAH 인도 지연, 2) 폴란드·말레이시아 FA-50 사업의 고환율에 따른 원가 부담, 3) 재고자산 평가손실 및 이라크 사업 대손충당금 190억원 반영이다. LAH 인도지연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영향 규모는 각각 1,300억원, 180억원으로 추정된다. 신규 수주는 국내 F-16 PBU 모의비행장비 성능개선(176억원), 완제기 해외 수리 부속(209억원) 등 3,194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