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환세취호전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전했다. 이날부터 퍼블에서 구매 및 플레이 할 수 있는 두 게임
원문 ↗ 새 탭7,250원
전일 대비 하락 ▼ 740원 (-9.26%)

엔씨소프트는 통합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환세취호전 플러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전했다. 이날부터 퍼블에서 구매 및 플레이 할 수 있는 두 게임
원문 ↗ 새 탭
젬블로컴퍼니는 자사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니벨아레나'에 '승리의 여신: 니케' 스페셜 부스터 팩을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AGF 20
원문 ↗ 새 탭
국내 게임사들이 자체 플랫폼에 해외·인디게임사 등 외부 게임 공급을 늘리면서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한 실행 도구를 넘어 편의성과 유통 기능을 강화해 '제2의 스팀'을 노린
원문 ↗ 새 탭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Anime X Game Festival 2025(이하 AGF 2025)'에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 행사는 애니플러스, 대원미디어, 소니뮤직솔루션즈,
원문 ↗ 새 탭
"지스타는 게임사들의 신작 홍보 무대라면, AGF는 서브컬처 팬들의 축제예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페스티벌 'AGF 2025'이 열렸
원문 ↗ 새 탭
혹한 속에서도 킨텍스에 몰린 서브컬처 팬들의 열기가 연말 최대 콘텐츠 행사 'AGF 2025'를 뜨겁게 달궜다. 스마일게이트가 메인 스폰서로 나선 가운데 엔씨소프트를 비롯한 국내 주요 게임사가 대거
원문 ↗ 새 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