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요 제품 및 연혁
인터플렉스는 1994년 7월 설립된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조 기업으로, 2003년 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FPCB는 휘어지는 인쇄회로기판으로 휴대폰, 카메라모듈 등 전자제품 내부에서 신호를 연결하는 핵심 부품이다. 회사는 경기도 안산 본사를 중심으로 FPCB 제조를 주력 사업영역으로 삼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등을 주요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FPCB 제품과 상품이며,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90억 원이다. 이 중 FPCB 제품 매출은 1,105억원으로 85.6%, 상품 매출은 178억 원으로 13.8%를 차지한다. 임대 매출은 8억 원으로 비중은 0.6%다. 국내 사업장 기준 생산능력은 283천㎡, 생산실적은 173천㎡로 나타났다.

